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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 딥러닝 기술 활용한 외관검사 시스템 개발 특허분석사업 성료

 

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 변리사 박길환, 김갑수, 임종승)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외관검사 시스템 개발’ 과제에 관한 특허분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제조 검사 분야의 기술 고도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과제는 정부부처 주도형 R&D전주기 IP솔루션지원 사업(한국특허전략개발원 주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딥러닝 기반 외관검사 기술의 개발 방향 수립과 특허 전략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외관검사 기술은 광학 부품, 기판, 웨이퍼, 반도체, LED 등 다양한 제조 공정에서 제품의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지만, 기존 룰 기반 검사 방식은 다양한 결함 유형을 유연하게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따라 데이터 기반으로 결함을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이번 과제에서 딥러닝 외관검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해 특허 및 논문 분석을 기반으로 기술 동향을 정리하고, 향후 연구개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전략을 도출했다. 학습 데이터 생성, 데이터 라벨링, 데이터셋 구축, 룰-딥러닝 하이브리드 검사 방식 등 딥러닝 기술 관련 핵심 기술 영역을 중심으로 다수의 관련 특허를 분석해 기술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시계열 기반 특허 분석을 통해 기술 발전 방향과 주요 플레이어를 도출하고, 향후 기술 적용 대상이 구체화될 경우 활용 가능한 IP 전략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과제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향후 딥러닝 기반 외관검사 시스템의 실제 산업 적용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제조 현장의 검사 효율성과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 전략을 연계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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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초등생 대상 마·농(馬·農) 문화체험 참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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