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가 구월동 이전 개원식을 기념해 전달받은 축하 쌀을 지역사회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협회 인천지부는 지난 6일 개원식에서 화환 대신 쌀로 축하를 받는 ‘쌀 화환’을 통해 모인 물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축하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 10kg 20포(총 200kg), 남동구 주민자치위원회에 10kg 12포와 20kg 1포(총 140kg)가 전달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 관계자는 “개원을 축하해주신 뜻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 인천지부는 구월동 이전을 계기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체계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