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보훈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최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이 수준 높은 맞춤형 의료 혜택을 체감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4월 20일 오전 인천보훈병원을 방문한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의 말이다.

윤종진 이사장은 이날 인천보훈병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보훈가족을 위한 의료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 윤종진 이사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은 핵심 사업인 ‘지능형(스마트) 의료 인프라 확충’과 ‘고객 맞춤형 진료 특화’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고령의 보훈가족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을 접목한 ‘로봇 재활 기기’의 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맞춤형 재활 치료 서비스 역량 강화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윤종진 이사장(사진 왼쪽 네 번째)은 어르신 환자들의 진료 수요가 높은 보철 치료 등 치과 진료 활성화 및 인프라 확장 계획을 살피며 진료 환경 개선 방향을 확인했다.
이어 의료진들과 함께 고령 친화적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수준 높은 맞춤형 의료 혜택을 체감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받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측은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