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직무대리 최민환)는 26일,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직무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중장년 특화과정 입학식을 개최하고, 스마트 농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PLC를 활용한 스마트팜’ 과정은 만 40세 이상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17명이 참여해 스마트 농업 분야로의 진출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해당 과정은 농업과 자동제어 기술을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중장년층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총 120시간 과정으로 ▲스마트팜 작물 재배 및 환경 관리 ▲시스템 운용 및 제어 ▲파종 및 생육 관리 등 ICT 및 자동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특히 PLC를 활용한 자동제어 실습을 중심으로 스마트팜 시스템의 구조와 운영 원리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민환 학장직무대리는 “이번 과정이 중장년층에게 스마트 농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직무 전환, 창업까지 폭넓게 지원
국내 NGO단체 희망조약돌은 치어리더 팀 ‘트윙클’의 팬 ‘슈퍼데지’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트윙클’은 프로야구와 프로농구, 프로배구 등 국내 주요 인기 스포츠 구단의 응원을 담당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치어리더 팀이다. 경기장에서 관중들과 호흡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대중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건강한 응원 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나눔은 2026년 새해를 뜻깊게 시작하고자 하는 팬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사되었다. 후원자인 ‘슈퍼데지’는 “트윙클의 긍정에너지, 2026년에도 가장 밝게 반짝이길”이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팬심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결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생계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나 팀의 명의로 진행되는 이 같은 팬 기부는 단순한 팬덤 활동을 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사례가 되고 있다. 이러한 자발적인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성숙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밑거름이 된다
메가팩토리약국이 오는 2026년 2월 2일 오전 10시 서울점을 오픈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성남점 개점을 통해 새로운 약국 유통 모델을 제시한 이후 두 번째 매장이다. 메가팩토리약국 서울점은 총 1740평 규모로, 이 중 전용 면적은 870평에 달한다. 대량 진열과 안정적인 재고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대형 매장 구조를 기반으로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반려동물, 뷰티•헬스케어 제품을 한 공간에서 직접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울점 오픈과 함께 홈 웰니스 기기 브랜드 ‘에버조이’와 라이프스타일 헬스 디바이스 브랜드 ‘오아(OA)’가 입점하며 카테고리 확장이 본격화된다. 메가팩토리약국 관계자는 “에버조이는 건식 족욕기•반신욕기•사우나기기 전문 브랜드로, 발열 방식, 목재 선택, 안전 구조 등 핵심 요소를 직접 설계하고, 균일 발열을 위한 면상발열체 적용, 국내•외 안전성 검증, 목재 유해물질 검사 등 주요 요소를 수치와 기준으로 관리해 장기간 안정적 사용을 목표로 한 품질 기준을 구축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점은 성남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 구성과 카테고리를 한 단계 확장한 매장이다. 입점
뷰티케어 브랜드 ㈜비앤엠의 바디앤이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한정 혜택 이벤트를 선보인다고전햇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오픈 초반 고객을 위한 ‘오픈 3일 타임어택 이벤트’가 진행된다.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글로우쎄라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과 함께 추가 증정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팝업 기간 동안 매일 진행되는 오픈런 선착순 증정 이벤트를 통해 바디앤 제품 구매 고객에게 구매 제품에 따라 다양한 추가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일일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조기 소진 시 마감된다. 구매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제품 구매 시 제공되는 참여권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경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가의 패션 아이템부터 생활 밀착형 경품까지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럭키드로우는 경품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바디앤 관계자는 “오픈런 및 한정 혜택 이벤트는 팝업스토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재미와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방문 고객이 현장에서 즉각적인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체험을 중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를 결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며, 특히 암 검진은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요소로 꼽힌다. 암은 증상이 나타난 이후 발견될 경우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지만,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면 생존율과 완치율이 크게 높아진다. 실제로 국가에서 시행하는 암 검진 제도는 이러한 조기 발견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국민들이 이를 통해 암을 예방하거나 초기 단계에서 치료받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내에서 유병률이 높은 5대 암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대 암에는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 포함된다. 각 암은 연령과 성별, 위험 요인에 따라 검진 대상과 주기가 다르게 설정돼 있다. 위암 검진은 만 4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2년마다 위내시경 또는 위장조영검사를 실시한다.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매년 분변잠혈검사를 시행하며,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있을 경우 대장내시경 검사가 추가로 진행된다. 간암은 만 40세 이상 중 간질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6개월마다 간초음파와 혈액검사를 통해 검진이 이뤄
의료 산업 전반에서 운영 효율과 비용 구조 개선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피낸츠가 의료 장비•운영 통합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피낸츠는 병•의원의 진료부터 시술•수술, 검사, 회복 단계까지 의료 서비스 전 과정에 필요한 장비와 소모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의료 현장의 흐름을 하나로 연결해 진료 환경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체계적인 의료 장비 렌탈과 운영 서비스는 초기 투자 부담이 큰 의료기관의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고가 장비 도입에 따른 리스크를 낮추고, 예측 가능한 운영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병•의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 또한 장비 공급 이후의 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구조를 통해 의료 현장의 지속성과 신뢰도를 강화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의료기관과 환자 모두에게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진다. 투자자 관점에서도 피낸츠는 반복 수요 기반의 사업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의료 산업의 구조적 성장 흐름 속에서 장기적 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쿠로게임즈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워더링 웨이브'의 오프라인 행사 '띵조 캠퍼스 위크: 이 순간, 우리가 만난 띵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성수 SPACE S1에서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많은 방랑자(유저)가 방문했으며, 매서운 추위에도 캠퍼스 콘셉트로 꾸며진 동아리방, 대강당, 학생 식당, 굿즈샵을 누비며 학창 시절 축제의 열기를 만끽했다. 굿즈에 대한 관심이 특히 뜨거웠다.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 제작된 캠퍼스 점퍼, 키캡 세트 등 한정 굿즈 12종은 연일 빠르게 소진됐고, 'GS25 띵조 캠퍼스점'에서 선보인 2차 콜라보 굿즈 박스도 조기 품절을 기록했다. 참여형 콘텐츠도 호응을 얻었다. '스타토치 동아리방'에서는 리듬게임, 카드 맞추기 등 미니게임에 도전하는 유저들로 붐볐고, 행사장 곳곳을 돌며 스탬프를 모아 기념품으로 교환하는 스탬프 투어도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무대 앞은 매 회차 인파로 북적였다.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낡은창고'의 드로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린네' 역 최현지 성우와 '모니에' 역 오로아 성우가 출연한 토크쇼가 팬들의 환호 속에 진행됐다. 모니에, 카르티시아 등 인기 공명자들이
브랜드501의 더마 브랜드 닥터멜락신(Dr.Melaxin)이 미국 뷰티 유통망인 얼타 뷰티(Ulta Beauty) 입점 계획을 수립하며 미국 진출 9개월 만에 확보한 판매 지표를 바탕으로 얼타 내 ‘프레스티지(Prestige)’ 라인업 진입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닥터멜락신은 2026년 1월 얼타 마켓플레이스 재정비를 시작으로 북미 오프라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오는 4월 약 400개 전략 점포에서 테스트 입점을 실시하며, 이를 기점으로 5월 중 미국 전역 1500여 개 얼타 매장에 프레스티지 브랜드로 런칭할 계획이다. 얼타 뷰티의 프레스티지 섹션은 브랜드 가치와 기술력을 기준으로 입점이 결정되는 공간이다. 이번 입점 추진은 영미권 온라인 시장 내 판매 성과가 오프라인 리테일 시장의 요구로 이어진 결과다. 닥터멜락신은 미국 시장 진출 후 틱톡샵 매출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영국 틱톡샵에서도 판매 실적을 거뒀다. 소셜 커머스 시장에서의 판매 수치는 대형 리테일러와의 입점 협의 과정에서 주요 지표로 활용됐다. 브랜드501은 지난해 4분기 매출 1000억 원을 기록했다. 향후 미국과 영국 온라인 시장의 매출 체력을 유지하며 얼타, 타겟(Target
최근 고금리와 물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개인회생 제도를 검토하는 채무자들이 늘고 있다. 이 가운데 언제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것이 적절한지, 즉 개인회생 신청시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개인회생은 일정한 소득이 있는 채무자가 법원의 인가를 받아 채무를 조정받는 제도로, 신청 시점에 따라 변제 부담과 절차 진행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단순히 채무가 늘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신청을 결정하기보다, 현재 소득이 유지되고 있는지와 향후 변제계획 이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법무법인 반향 개인회생 센터는 “개인회생 신청시기는 채무 규모보다 소득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체가 장기화되기 전, 제도 요건을 충족하는 시점에서 상담을 통해 시기를 검토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수도권 남부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개인회생을 준비하는 채무자들의 경우 직장 이동, 자영업 전환, 프리랜서 활동 등으로 소득 구조가 다양한 편이어서 신청 시기 선택이 절차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반향 개인회생 센터는 “이에 개인회생 신청시기를 판단할 때는 현재 소
인천연구원이 i-바다패스 도입 이후 섬 지역 변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덕적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인천연구원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옹진군 덕적도를 방문해 ‘i-바다패스와 연계한 섬 활성화 모색’을 주제로 제4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현장동행 정책대화는 인천연구원이 올해부터 운영 중인 시민 참여형 연구 소통 프로그램으로, 연구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정책 연구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네 번째 행사는 인천 섬 지역의 현실적인 문제와 발전 가능성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책대화에는 인천도시공사와 인천환경교육연구회도 전 일정에 함께 참여했으며, 토론회와 현장 시찰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덕적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토론회에서는 인천연구원 황희정 연구위원이 주제 발표를 맡아 타 지역 섬 활성화 사례를 바탕으로 인천 섬 지역 정책의 시사점과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주민 토론에서는 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요와 개선 과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i-바다패스 도입 이후 예상되는 변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덕적도가 당면한 생활·교통
주식회사 라이트이너프의 주력 제품인 프리바이오틱스 탄산소다 ‘브리보(BREEVO)’가 출시 2개월 만에 주요 대형 유통 채널 입점을 연이어 확정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과 연관된 식이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일상적인 식품을 통해 섭취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브리보는 “매일의 부담 없는 장 건강 루틴을 실현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프리바이오틱스를 소다 형태로 구현한 탄산음료다. 기존 식이섬유 제품이 분말이나 캡슐 형태에 머물렀다면, 브리보는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다’라는 포맷으로 시장의 공백을 공략했다. 이러한 차별성은 빠르게 성과로 이어졌다. 브리보는 출시 2개월 만에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TWELVE)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주요 지점에 입점했으며, 대형 유통 채널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TWELVE)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3일 만에 준비된 물량이 전량 완판되며, 실제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브리보의 성장 배경에는 제품 경쟁력이 있다. 브리보는 치커리뿌리·아가베·아카시아검 등 식물성 식이섬유 3종을 배합하여
고창군이 올해 농어업 전반에 걸친 제도와 정책을 대폭 개편하며 농어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고창군은 ‘일하고 싶은 농·어촌, 성장하는 농·어촌 경제’를 목표로 올해 새롭게 도입하거나 변경·확대되는 농어업 분야 주요 제도와 정책 29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개편은 기후변화 대응, 농업인 소득 안정, 청년 농업인 육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체계 강화 등 급변하는 농어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직불제와 각종 지원이 강화된다.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친환경농업 직불제 단가는 밭 ㏊당 150만 원, 과수 160만 원으로 각각 20만 원씩 인상됐다. 고창 대표 특산물인 복분자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위해 수매장려금 예산은 8억 원으로 확대되고, 수매량도 500톤으로 늘어난다. 소포장재 제작비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농식품바우처 지원 대상 역시 기존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 가구에서 청년 가구까지 확대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도 완화된다.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농업인도 직불금 신청이 가능해지며, 의무사항이었던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는 전면 폐지돼 제도 이용에 따른 부담이
국내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NS프로틴이 ‘동양헬스클럽’과 손잡고 이색적인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자금 모금의 거점으로 알려진 동양헬스클럽이 지닌 역사적 상징성과, 현대적인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한 NS프로틴의 브랜드 방향성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NS프로틴은 이번 콜라보를 통해 ‘NS 프로틴 베이스 곡물맛’을 출시했다. NS 프로틴 베이스 곡물맛 제품은 건강을 고려한 3대 영양소 설계를 기반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탄수화물은 17곡 현미 미숫가루와 치커리뿌리추출물을 포함한 복합 탄수화물을 배합했으며, 단백질은 1회 섭취량(45g) 기준 21.7g으로 WPC(농축유청단백)와 ISP(분리대두단백)를 함께 배합했다. 추가로 지방으로는 카놀라오일 파우더를 사용해 부담을 낮췄다. 또한 제품에는 바삭한 식감을 더하는 토핑이 함유돼 있으며, 17가지 곡물 원료를 통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단백질 섭취는 물론, 일상적인 영양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추가로 NS프로틴은 이번 콜라보 출시를 기념해 한정 세트 구성 상품을 선보인다. ‘NS 프로틴 베이스 콜라보 세트’는 동양헬스클럽과 협업한 제품과 굿즈로 구성된 패키
열심히 땀 흘려 일한 끝에 하나의 건축물을 완공했을 때의 기쁨은 비할 데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대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시간이 흘러갈 때의 심정 역시 이루 말할 수 없이 답답하고 막막할 것이다. 당장 지급해야 할 자재비, 인건비 압박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지만 상대방은 이런저런 핑계로 공사대금 지급을 회피하고 있다면 공사비등감정인, 건축시공기술사, 건설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대응 할 필요가 있다. 건설전문 법무법인 윤강 민동환 공사대금변호사는 “지금껏 받지 못한 공사대금을 신속하게 회수하기 위해서 채권자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공사대금지급명령이다. 지급명령은 오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소송 절차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독촉절차의 일환이다. 공사대금채권을 둘러싼 분쟁이 명확하고 다툼의 여지가 없을 경우, 법원에 서류만 제출하여 지급할 것을 명령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급명령은 정식으로 공사대금반환소송을 청구할 때처럼 변론 기일을 거치지 않는다. 제출한 서류만 법원에서 심사하여 지급명령을 내릴지 여부를 결정하므로 통상 1개월에서 2개월 내로 마무리할 수 있다. 신속하게 사건을 처리할 수 있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