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톨릭대학교 RISE사업추진단이 2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인천 RISE 성과공유회에 참여해 지역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 온 혁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인천 지역 12개 대학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1차 연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대학별 우수사례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가톨릭대는 I-RISE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과제로 ▲제물포 르네상스 연계 원도심 가치 재창조 ▲인천 보물섬 158 특성화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제물포 르네상스 연계 원도심 가치 재창조 과제는 인천 RISE 시그니처 단독 사업으로, 산업단지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재정립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인천 보물섬 158 특성화 경쟁력 강화 사업은 인천 섬 지역의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관광과 생활 지역자원을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RISE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도 진행됐다.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18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2월 18일 국내 증시는 설 연휴로 휴장하였다. 시장은 일시적으로 멈췄지만 글로벌 금융시장은 여전히 빠르게 움직이며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같은 날 미국 증시는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26% 상승한 49,662.66포인트, 나스닥 종합지수는 0.78% 오른 22,753.64포인트로 마감했다. 다만 지수 상승과는 달리 시장 내부에서는 업종 간 흐름이 크게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났으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과 일부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17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2월 17일 국내 증시는 설 연휴로 휴장하였다. 국내 시장이 멈춰 있는 사이 글로벌 시장은 제한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유동성 중심의 장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전일 미국 증시는 워싱턴 데이 이후 재개된 거래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07% 상승한 49,533.19포인트, 나스닥 종합지수는 0.14% 오른 22,578.38포인트로 마감했다. 상승 폭은 제한적이지만 시장의 방향성은 여전히 상방을 유지하고 있다. NZSI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12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2월 12일 국내 증시는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3% 상승한 5,522.27포인트, 코스닥 지수는 1.00% 오른 1,125.99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27조 6천억 원, 코스닥 14조 3천억 원으로 전일 대비 확대된 모습을 보였고 시가총액은 코스피 4,542조 6천억 원, 코스닥 606조 6천억 원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수 상승 속도는 완만해지고 있으나 시가총액은 확대되는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쿠팡CLS)의 쿠팡 택배(쿠팡 퀵플렉스) 부문 핵심 협력사인 HR그룹(대표이사 신호룡)은 지난 24일 충북 진천군청에서 관내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물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HR그룹의 전사적 사회공헌 캠페인 ‘하트 릴레이(Heart Relay)’의 일환으로, 물류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잇는다는 기업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후원된 라면 345박스는 진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재가 장애인, 어르신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는 올해 K4리그 신규 참가를 앞둔 ‘진천 HR FC’ 선수단과 충북 지역 쿠팡 퀵플렉스 배송 관리자들이 참여해 물품 정리와 나눔 활동을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진천 HR FC의 창단에 이어 소외 이웃을 위한 따뜻한 후원까지 이어져 뜻깊다”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호룡 HR그룹 대표는 “물류가 희망을 전달하듯 축구 역시 지역사회의 꿈을 잇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며 “진천 HR FC가 군민의 자부심이 되는 구단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동시에 지속적인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앤어워드(Awards for New Digital)에서 디지털 광고 부문 실버(Silver)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9회를 맞은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분야 시상식이다. 디지털과 AI 기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발굴∙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광고’ 2개 부문 33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굽네치킨은 지난해 진행한 ‘굽네 장각구이 런칭 캠페인’의 창의성과 성과를 인정받아 ‘디지털 광고’ 부문 F&B 분야 실버를 수상했다. ‘굽네 장각구이’는 닭다리살과 엉치살로 이루어진 큼직한 장각을 오븐에 구워 촉촉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를 살린 메뉴다. 해당 캠페인은 부위 특화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소비자의 즉각적인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굽네치킨은 동일한 캠페인으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캠페인의 완성도와 창의성을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굽네 장각구이 런칭 캠페인’은 ‘굽네가 ‘각’ 잡고 만든 치
유튜브 채널 권영찬TV를 운영하며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동기 강화 강연을 이어가고 있는 권영찬 교수가 오는 7월, 창원의 한 중견기업에서 임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내 마음 설명서! 성장주기 알면 성공에 도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권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2026년 내 마음 설명서! 자신의 성장주기만 알아도 성공이 보인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개인의 성장 패턴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자기계발과 성공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는 강연에서 “동기강화의 첫 번째 과정은 셀프 카운슬링을 통해 과거의 상처를 돌아보고 치유하는 것이며, 현실을 직시하는 셀프 코칭을 통해 미래를 견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생의 성장주기를 사계절에 비유하며, 도전과 휴식의 균형을 통해 성공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권 교수의 메시지는 심리학과 교육학에서 연구된 여러 동기 이론과도 맞닿아 있다. 먼저, 자기결정성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으로 인간은 자율성, 유능감, 관계성이라는 기본 욕구가 충족될 때 내적 동기가 강화된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즐길 수 있는 자유의지’라는 강조점과 일맥상통한다. 여기에 더해 내재
캐나다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오로라가 리포좀 비타민 ‘오로라 비타민’을 26일 오후 8시 45분 GS홈쇼핑 ‘지금 백지연’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금 백지연’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방송은 지난해 11월 1차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한 뒤 약 98일 만의 2차 방송이다. 오로라 비타민은 1차 방송에서 전량 매진됐으며, 글로벌 원료 수급 이슈와 엄격한 생산 일정으로 인해 추가 물량 확보에 일정 시간이 걸리면서 약 3개월 만에 홈쇼핑 2차 방송을 시행하게 됐다. 오로라 비타민은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리포좀 공법은 기능 성분을 인지질 이중막에 결합해 체내 흡수 안정성을 높인 방식으로, 오로라 비타민의 경우 흡수율이 최대 90%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이 우수하고, 액상 제형이어서 알약 섭취를 힘들어 하는 경우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이에 3040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기다려서라도 사는 비타민’으로 불리며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다. 오늘 방송은 더욱 풍성한 구매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 ‘오로라 비타민’ 6구성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브랜드 스테디셀러 아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전 세계 젠지 세대와 함께 기획한 2026년 봄 캠페인 ’Explore Your Story(나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미국에서 중국에 이르기까지 문화적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이번 캠페인에선 코치의 아이코닉한 태비백과 함께 읽을 수 있는 북참(Book Charm) 컬렉션을 선보인다. 코치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젠지 세대가 정체성과 자기표현, 가능성을 탐구하는 수단으로 책에 관심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plore Your Story’ 캠페인을 통해 코치가 전해온 ‘Courage to Be Real(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의 스토리텔링을 이어가며, 온·오프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세대 간 소통의 폭을 확장한다. 코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준 실버스타인(Joon Silverstein)은 “전 세계 젠지 세대는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스토리텔링을 핵심 수단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과부하와 속도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 많은 이들이 책과 이야기에 머무르며 성찰과 소속감을 찾을 수 있는 ‘피난처’를 찾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젠지 세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밸런스온 브랜드 대표 시트 제품을 중심으로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소비자 접점을 한층 확대했으며, 브랜드의 기술력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팝업 현장에서는 ‘엉덩이 피로감 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이 직접 제품에 앉아 착석감을 비교·체험하는 것은 물론, 테스트 참여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는 등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디자인, 인테리어, 가구, 리빙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프리미엄 박람회로, 공간과 일상을 재해석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신제품이 소개되며 리빙 산업의 흐름을 제시해 왔다. 밸런스온 브랜드매니저 차미경 선임은 “서울
법무법인 신결이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법률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남양주분사무소를 개소하고, 윤주만 변호사를 대표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조직 확장을 넘어, 지역 밀착형 법률 서비스 확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주만 변호사는 사법고시를 수석으로 합격한 이후 수십 년간 법조계에 몸담아 온 인물로, 오랜 기간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공익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형사·민사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과 원칙 중심의 법률관으로, 법조계 안팎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법무법인 신결은 이러한 윤주만 변호사의 이력과 철학이, 지역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법률 지원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남양주분사무소 대표를 맡겼다는 설명이다. 남양주를 비롯한 수도권 동북부 지역은 생활권 대비 전문 법률 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윤주만 변호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법률 문제는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그 순간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전문적이고 책임 있는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분사무소는 형사 사건, 민사 분쟁, 가사 사건
프롬바이오가 운영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매스티나(mastina)는 2월 26일 오전 GS홈쇼핑을 통해 신제품 ‘화이트 매스틱 코어 앰플’ 첫 방송을 진행했다. 프롬바이오코스메틱에서 전개하는 매스티나는 ‘화이트매스틱 기미앰플’을 중심으로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신제품 화이트 매스틱 코어 앰플은 기존 기미 케어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단계 진화한 브라이트닝 솔루션으로, 기미·톤·피부 치밀도까지 함께 설계한 3중 집중 케어가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화이트 매스틱 코어 앰플은 매스틱 앰플이 세 차례의 업그레이드를 거쳐 완성된 시즌4 제품으로, 매스티나의 특허 핵심 성분인 화이트 매스틱을 74% 함유했다. 화이트 매스틱은 매스티나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독점 원료로 글로벌 등록을 완료한 성분이다. 여기에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 복합 성분을 배합해 기미와 톤 케어 시너지를 강화했다. 또한 식물 유래 매스틱 PDRN 성분을 엑소좀화해 속모공·탄력 개선까지 고려했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코어 앰플은 단순 기미 완화를 넘어 피부 전반의 투명도와 톤 케어를 함께 고려한 전략 제품”이라며 “GS홈쇼핑 런칭을 시작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미 앰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올리치(Allreach)’가 정부 주관 ‘2026년 도약(Jump-up) 프로그램’의 서면평가에 이어 현장평가를 통과하며, 최종 관문인 ‘PT 및 심층토론평가’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올리치는 이번 최종 관문을 통과해 확보할 동력으로 마케팅 시장의 완전한 ‘AI 자동화’ 시대를 열겠다고 전했다. 올리치 관계자는 “올리치가 최종 단계까지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비즈니스 모델의 확실성’이다. 그동안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은 부르는 게 값인 불투명한 ‘레몬 마켓’이었다. 올리치는 이 고질적인 문제를 표준화된 정찰제로 정면 돌파했다. 영상의 조회수를 보장하는 CPV(조회형) 모델과 검증된 리뷰어가 포스팅을 진행하는 CPP(체험단) 모델을 통해 광고비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고주는 복잡한 섭외나 단가 협상에 에너지를 쏟을 필요 없이 방향성만 설정하면 된다. 보유 인플루언서 풀(Pool)과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유튜브, 틱톡은 물론 배달앱과 커머스 채널까지 가장 효율적인 바이럴이 자동으로 배포된다”고 전했다. 올리치는 다가오는 최종 PT 및 심층토론평가에서 현재의 중개 플랫폼을 뛰어넘는 ‘
병의원•법무법인 전문 유튜브 마케팅 기업 메리컬(MERICAL) 박준홍 대표가 법조계의 유튜브 운영이 늘면서 전략적인 구성과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준홍 대표는 “변호사 유튜브는 일반 크리에이터와 목표 자체가 다르다. 전략 없이 시작하면 채널 성장은커녕 오히려 브랜딩에 독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박 대표가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채널 목적의 명확한 설정이다. 일반 유튜버에게 조회 수와 구독자 수는 곧 수익으로 직결되지만, 변호사에게 유튜브 채널은 잠재 의뢰인의 신뢰를 쌓고 상담으로 연결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설명이다. 박준홍 대표는 “조회 수 100만짜리 영상을 올려도 상담 문의가 한 건도 없는 채널이 있는 반면, 조회 수 3,000짜리 영상 하나로 고가 수임 계약이 성사되는 채널도 있다. 숫자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이 영상을 보고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 그 흐름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고 전했다. 이어 “변호사 채널에서 콘텐츠 기획은 단순한 주제 선정이 아니다. 잠재 의뢰인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는지를 역으로 추적하는 것에서 기획이 시작된다. 실제 법률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검색하는 키워드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