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40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인 ‘2018 자카르타 페어(Jakarta Fair)’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박람회는 600만명이 방문하는 최대 소비재 박람회로 네슬레, KFC 등 세계 유수의 2700여 업체가 참가해 인도네시아 시장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각축장이 되고 있다. aT는 이번 박람회에서 할랄인증 식품을 중심으로 한 ‘K-Halal zone’과 한국의 맛을 상징하는 ‘Red&Hot zone’ 그리고 차세대 수출 품목을 위한 ‘미래클 홍보관’으로 한국관을 구성했다. 무슬람 시장공략을 위한 ‘K-Halal zone’에서는 할랄인증 김치와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캐릭터 음료 등을, ‘Red&Hot zone’에서는 ‘삼발(Sambal)’과 유사한 고추장과 떡볶이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미래클홍보관’에서는 차세대 수출 주력 품목을 알리고 있다. aT는 한국산 농식품 홍보와 함께 한복체험과 쿠킹 클래스 등의 문화체험 부대행사를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B2B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 중인 ‘2018 광저우 프랜차이즈 박람회(China Franchise Expo)’에 참가하고 있다. 중국 남부지역을 대표하는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aT는 한국의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8개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상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 중 국내기업의 광동성 MF계약 체결식도 진행되며 프랜차이즈 기업의 중국 진출 열기를 돋우었다. 세계 최대 프랜차이즈 시장인 중국 외식시장 개척을 위해 aT는 2012년부터 중국 주요권역별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7년까지 중국에 진출한 국내 외식기업은 총 125개 기업으로 매장 수는 2942개에 달한다. aT 백진석 식품수출이사는 “중국 남부지역은 광저우, 심천 등 주요 경제특구가 자리한 곳으로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외식업체가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현지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aT는 이번 광저우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시작으로 상해, 방콕, 싱가포르, 호치민 등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박람회
맥도날드(대표 조주연)는 23일 소방청과 ‘행복의 버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까지 5000세트에 달하는 행복의 버거를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맥도날드는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과 업무 중 부상을 입은 공상 소방관 및 가족들의 복지 증대를 위해 소방청과 행복의 버거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맥도날드가 제공한 행복의 버거는 소방청을 통해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 및 공상 소방관과 그 가족, 그리고 교육훈련 중인 소방 교육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지난 30년간 한국 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맥도날드는 우리 주변의 응원과 격려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소방청과의 이번 행복의 버거 협약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 노력과 희생을 아끼지 않는 소방관 여러분 및 가족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찍 찾아온 더위로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음식물의 조리·보관·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고온·다습한 여름에 주로 발생하며, 최근 이른 더위 등 기후 변화에 따라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분변에 오염된 물, 오염된 용수로 세척한 채소, 도축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등을 통해 이뤄집니다. 특히, 분변, 축산 폐수 등에 오염된 지하수, 하천수를 사용해 채소를 재배하면 채소가 병원성대장균에 오염될 수 있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요 식품은 채소류 〉육류 〉복합조리식품(김밥 등) 순으로 나타났다. 채소의 경우, 병원성대장균에 오염된 상추, 부추, 오이 등을 깨끗한 물로 세척하지 않고 세척했어도 상온에 장시간 방치한 후 섭취함에 따라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개인위생을 위해 조리할 때는 조리 전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닭 등 가금류, 수산물, 육류 등을 세척할 시에는 주변에 날로 섭취하는 채소, 과일 등에 물이 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
롯데와 중앙대의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기술을 활용한 당뇨와 스트레스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프로젝트가 정부지원 연구과제에 선정됐다. 롯데푸드(대표 이영호)와 롯데중앙연구소(소장 김용수)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김원용 교수, 약학대학 황광우 교수와 함께 ‘마이크로바이옴 분석기술을 이용한 스트레스 및 2형당뇨병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소재개발’을 주제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미생물유전체전략연구사업단 연구과제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미생물유전체전략연구사업단은 유전체 기술이 가져올 미래사회 변화에 적극 대비하고, 국내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련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해오던 유전체 연구개발사업을 ‘포스트게놈 다부처 유전체사업’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올해부터는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22개 연구주제에 대해 4년간 2단계 사업을 진행한다. 롯데푸드와 롯데중앙연구소, 중앙대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기술을 이용해 현대인의 가장 심각한 대사질환 중 하나인 당뇨 증상을 완화시키면서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고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 연구는 2021년까지 약 10억원의 정부지원금을 포함한 총 20억여원의 연구
CJ제일제당이 활력증진과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H.O.P.E 부스타민 B’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군 8종(비타민 B1, B2, B6, B12, 비오틴, 판토텐산, 엽산, 나이아신)을 보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세포와 혈액 영양 공급을 돕고 신진대사를 높여 지치기 쉬운 일상의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B 7종이 일일 권장량의 1000%가 함유됐고, 엽산의 경우 100%가 함유돼 식품으로 섭취가 어려운 비타민B군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약 4개월 분량(120회)이 1만5000원대로,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롯데제과(대표 민명기)의 오트밀 브랜드 ‘퀘이커’가 출시 한 달 만에 50만개의 판매고를 돌파했다. 지난달 중순 편의점을 시작으로 판매처를 점차 확대하고 있는 ‘퀘이커’는 현재 1차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한 상태다. 최근 들어 각종 SNS상에 제품에 대한 좋은 반응이 늘어나고 있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되자 롯데제과는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판매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다음 생산 물량을 계획보다 앞당겨 생산하기로 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판매처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지 않았음에도 이 같은 실적을 낸 것은 고무적이다. 오트밀이 국내에는 아직 생소하기도 하고 제과기업에서 판매하는 첫 시리얼 제품이다 보니 영업상의 진입장벽도 있어 당초 30만~40만개 정도의 판매 목표를 세웠는데 한 달 만에 넘어섰다”며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퀘이커는 세계 1위의 오트밀 전문 브랜드로, 롯데제과가 원료를 들여와 국내에서 생산 판매한다. 현재 판매되는 퀘이커 4종은 차가운 우유에 타서 먹는 콜드시리얼과는 달리, 따듯한 우유나 두유, 물에 데워서 먹는 타입의 핫시리얼 제품이다. 달지 않고 담백하며 부드럽게 즐길 수 있고, 따뜻하게
코카-콜라가 녹차, 우롱차, 홍차와 식이섬유가 함유된 새로운 차 음료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를 선보인다.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는 차 음료시장의 성장에 따라 차 음료의 원료 역시 다양화되면서 새로운 맛의 차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됐다. 직접 우려낸 녹차, 우롱차, 홍차 등 총 세 가지의 차를 조화롭게 섞어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깔끔한 맛의 차 음료다. 특히, W차는 식이섬유가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51%인 12.7g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식사 후 깔끔한 마무리에 도움을 준다.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는 내용물이 비춰 보이는 투명한 용기에 ‘식사 후 깔끔하게’라는 문구와 식이섬유 함유량 등이 담긴 깔끔한 흰색 라벨을 적용해 식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살렸다.
식품과 음료에 사용되는 코치닐 색소가 소수사례에서 홍조, 가려움, 부어오름,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는 일본 연구진의 연구결과가 일본 알레르기학회 영문학술지에 게재됐다. 코치닐 색소는 식품과 화장품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주된 알레르기 유발성분이다. 연구진은 캄파리같은 리큐르와 마카롱 등의 가공식품도 알레르기 반응과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진은 1999년부터 2016년 사이 일본에서 발생한 29건의 코치닐 새고 알레르기 보고사례를 살펴봤다. 괄목할만한 점은 코치닐 알레르기 진단을 받은 모든 환자가 여성이었고 이들의 연령대는 20대에서 60대였다는 것이다. 그중 일부는 알레르기 반응을 경험한 적이 없었지만 일부는 아토피 피부염 또는 알레르기 비염과 같은 알레르기 이력이 있었다. 3명을 제외한 전원이 치명적 상태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반응인 아나필락시스를 겪었다. 코치닐 색소는 건조시킨 연지벌레 암컷과 그 알에서 추출한 적색을 띠는 천연색소이지만 그 주성분인 카민산에는 주요 알레르기 성분으로 간주되는 38-kDa의 단백질과 같은 오염단백질들이 함유돼 있다. 일본을 제외한 해외에서는 1981년부터 2015년 사이 56건의
빙수의 계절인 여름을 앞두고 다양한 빙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색 토핑을 앞세운 빙수들 사이에서 얼음으로 승부하는 빙수들이 눈에 띈다. 그 동안 빙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얼음은 투명얼음과 우유얼음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얼음에 플레이버와 색을 입혀 입 안에 닿자마자 사르르 녹을 정도로 곱게 갈아 낸 것이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여름철 빙수 시장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새로움을 추구하는 신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빙수업계가 이색 토핑으로 승부하던 것에서 나아가 올해는 얼음을 강조한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차코리아의 여름시즌 베스트셀러인 ‘실크 망고 빙수’는 이름처럼 부드러운 식감의 얼음을 앞세우고 있다. 먹다 보면 얼음이 녹아 맛이 밍밍해 지기 쉬운 기존의 빙수와 달리 망고 플레이버를 더한 얼음을 사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망고의 맛을 입안가득 느낄 수 있으며 노란색의 색감 역시 입맛을 더욱 돋운다. 여기에 과육이 살아있는 망고퓨레로 만든 망고소스와 애플망고, 쫄깃쫄깃한 코코넛 토핑으로 열대과일의 맛을 한껏 살렸다. 이 제품은 지난해 여름시즌 실크 빙수 누적 판매율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는 새 광고모델 ‘쿨섹시돌’ 블랙핑크, ‘쿨섹시보스’ 우도환과 함께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쿨섹시하고 상쾌한 매력을 담아낸 스프라이트의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블랙핑크와 우도환은 시원하고 상쾌함이 느껴지는 바캉스룩을 입고 마치 한 여름 워터 페스티벌에 온 듯한 상쾌한 포즈로 특유의 쿨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블랙핑크와 우도환은 이날 촬영 내내 가슴 속까지 상쾌하고 시원한 청량감을 전하는 스프라이트를 마음껏 즐겼으며, 서로에게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는 등 신나게 촬영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종일관 현장 분위기를 상쾌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매년 여름마다 송중기, 수지, 강소라, 바비 등 쿨섹시한 매력의 핫한 남녀 모델로 상쾌함을 전해온 스프라이트는 최근 쿨섹시스타인 블랙핑크, 우도환과 함께 올 여름 ‘스프라이트 아일랜드’로 초대하는 메시지를 담은 새 TV광고를 선보이며 무더위를 날려 버릴 스프라이트 만의 상쾌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새 앨범 녹음을 마치고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우도환은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는 대작영화 ‘사자’에 캐스팅 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에서 운영하는 농식품 청년해외개척단(AFLO, 이하 `아프로`)은 지난 7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말랴야대학교 학생들과‘미래 말레이시아 수출 전략식품 발굴’이라는 주제로 한국 식품에 대한 소비수준을 조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청년개척단은 말라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딸기, 배, 참외 등 한국의 신선 과실류와 김, 김치, 유자차 등 유망 식품류를 직접 맛보게 한 후 제품의 맛, 모양, 식감 등에 대한 현지인들의 다양하게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 대한 간단한 퀴즈 이벤트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양국 청년 간의 생각을 공유할 기회를 마련했다. 설문조사는 한국식품 전반에 관한 내용과 총 6개 제품군(딸기, 배, 참외, 김, 유자음료, 김치)에 대한 시식설문으로 이뤄졌는데, 딸기와 배는 외국제품과의 블라인드테스트를 나머지 제품에 대해서는 먹는 방법에 따른 맛 모양, 식감 등에 대한 선호도를 알아봤다. 딸기와 배 모두 블라인드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월등히 높아 시장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특히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다는 긍정적인 평이 많았다. 이 설문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미래클 K-Food 프로젝트 품목 선정위원회를 통해 킹스베리 등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신규 수출유망품목 9개를 선정, 지원키로 했다. 우리나라 농식품 수출액은 최근 10년간 45억달러에서 92억달러로 연평균 8.2%의 성장률을 보여, 이 기간 국가전체 연평균 수출증가율 3.5%를 2배 이상 상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연간 1억달러 이상 수출되는 품목은 10개뿐이며, 이중 수출이 농가소득에 직결되는 품목은 인삼과 김 두 가지뿐이다. 이에 aT는 수출확대가 농가소득 증대에 직결될 수 있는 새로운 수출유망품목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미래클 K-FOOD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도 농가소득 기여도, 한국고유의 차별성, 수출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신규 미래클 품목을 선정해 기존품목과 함께 21개 품목을 육성해나가고 있다. 미래클 품목으로 선정되면 aT의 자체 지원프로그램과 함께 전문 무역상사의 무역 플랫폼을 활용한 시장성 테스트, 시험수출 및 수출정착지원, 시장다변화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aT 백진석 식품수출이사는 “국가의 대표 품목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단계적이고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여성이 중년에 접어들면, 피부, 관절, 심혈관계 등 다양한 신체부위에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징후들이 나타나면서 건강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중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가벼운 운동이 필수적이며, 개인마다 필요한 기능성을 갖춘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에서 중년 여성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를 소개한다. 갱년기 여성건강–홍삼·석류농축액·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여성은 보통 45~55세 사이에 갱년기를 겪게 되는데,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면서 일상생활을 어렵게 하는 신체·정신적 변화가 일어난다. 홍삼에 함유된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섭취하면 갱년기 여성건강에 도움이 되며, 석류농축액,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회화나무열매추출물, 석류추출물도 인체시험을 통해 갱년기 지수가 개선된 것이 확인됐다. 항산화–홍삼·녹차추출물·클로렐라 활성산소는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를 말하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감소되므로 항산화 물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녹차추출물에 포함된 카테킨과 클로렐라의 엽록소 성분은
오리온은 기존 ‘아이셔 츄잉캔디’를 껌 형태로 구현한 신제품 ‘아이셔 껌’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셔 껌은 바삭하게 깨지는 코팅 껌 안에 새콤한 파우더가 가득 들어있는 것이 특징. 사과, 청포도, 레몬 등 인기 있는 세 가지 과일 맛으로 구성돼 아이셔 껌만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세 가지 맛 중에 모양은 같지만 신맛이 2배 더 강한 ‘슈퍼 레몬맛’이 숨겨져 있어 ‘복불복’의 재미까지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