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팔도밥상이 ‘2025 한국품질만족도 1위’에서 식품(쌀) 부문을 수상했다. 우리팔도밥상은 우리농축산물 식품유통전문 브랜드로 ㈜플래시완드(대표 하태규)가 전국 팔도 각 지역 다양한 식품들을 전문적으로 유통하기 위해 선보인 브랜드다. 우리팔도밥상은 다양한 품종의 쌀을 구매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주문 즉시 도정해 14일내 신선한 쌀만 공급 유통하는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일반 소비자는 물론 지역 음식점과 식자재 도매상 등 다양한 구매처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급변화 되고 있는 농업 산업의 발 맞춰 지자체 및 지역 생산자 들과의 소통의 장을 꾸준히 이여오고 있으며, 성장 가능성 있는 품종 연구 등 신선하고 품질 좋은 나락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아울러 각 지역 전문 도정시설 들과의 협력을 통해 도정 과정의 품질 또한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우리팔도미를 10월에 출시했고, 세계 시장을 준비를 여러 식품가공 업체 공급망을 통해 좋은 품질의 쌀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쌀과 연계된 농산, 축산, 수산물 유통에도 시장 영역을 넓혀가며 더 많은 생산자
일본 규슈 미야자키를 상징하는 피닉스 시가이아 리조트가 명문 골프 코스와 온천, 미식, 그리고 가족 여행객을 위한 대대적인 공간 혁신을 앞세워 종합형 올인원(All-in-one) 리조트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곳은 세계적인 명문 코스로 손꼽히며 매년 프로 골프 대회가 개최되는 '피닉스 컨트리클럽'과 '톰 왓슨 골프코스'를 보유하고 있어 골프 애호가들에게는 이미 성지로 통하며, 여기에 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천연 온천 시설 '쇼센큐'와 아시안 럭셔리 스파 브랜드인 '반얀트리 스파'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웰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실제 리조트를 경험한 방문객들 사이에서 호텔 안에서만 머물러도 이틀이라는 시간이 모자랄 정도라는 찬사가 잇따르는 배경에는 이처럼 숙박과 레저, 미식이 리조트 단지 내에서 완벽히 완결되는 고품격 체류형 인프라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25년 단행된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가족 단위 여행객의 편의와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한 객실 리뉴얼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키즈룸은 어린이의 동심을 자극하는 밝고 컬러풀한 인테리어에 2층 침대를 배치해 공간의 재미를 더했으며,
스마트 조명 솔루션 전문기업 (주)씨엘라이트(대표 황정훈)가 바리솔 조명에 컨트롤러를 적용시킨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기 요금 인상과 함께 건물 에너지 관리에 동참할 것 이라고 밝혔다. 씨엘라이트 관계자는 “전기요금 인상과 함께 건물 에너지 관리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천장 전체가 은은하게 빛나는 ‘바리솔(Barisol) 조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각 방·각 공간마다 밝기를 세밀하게 조절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는‘존(Zone)별 디밍 제어’가 결합되면서, 바리솔이 인테리어 요소를 넘어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리솔은 천장 안쪽에 LED를 설치하고, 그 위를 특수 필름으로 마감해 천장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발광 면처럼 보이게 만드는 간접조명 시스템이다. 일반 다운라이트나 직부등과 달리, 광원이 직접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부심이 적고 조도가 고르게 퍼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최근 도입 사례의 공통점은 ‘각 공간별로 다른 밝기 세팅’이다. 같은 층, 같은 평면 구조라도 사용 용도와 시간대에 따라 필요한 조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각 방마다 ‘맞춤형 밝기’를 설계하는 것 자체가 곧
헬스&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유한건강생활(대표 손정수)은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뉴오리진 a2’가 조선일보 주관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에서 프리미엄 우유 부문 2회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뉴오리진은 이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뉴오리진 a2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올해 론칭 6주년을 맞은 뉴오리진 a2우유는 “최고의 초지 환경에서 신선한 풀을 먹고 자란 젖소가 건강한 우유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뉴오리진 측에 따르면, A2 전용 목장 초지(젖소 1마리당 약 1,878평 규모, 총 면적 여의도 약 12배)에서 사계절 내내 방목하며 자란 젖소로부터 원유를 얻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A2 단백질만을 함유해 소화 불편감을 줄인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프리미엄은 다르다’는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왔다. 최근에는 A2 단백질이 함유된 아기전용 간식인 떡뻥, 팝 과자, 성인용 ‘산양 A2 프로틴’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뉴오리진 a2 우유는 A2 단백질(β-카제인
인천 중구의회가 연말을 맞아 주민자치 활동의 현장을 찾아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감사와 협력 의지를 전했다. 중구의회는 지난 29일 율목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올해 중구 주민자치협의회 송년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해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함께했으며, 각 동 주민자치회장단과 사무국장 등 주민자치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중구의회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공동체 결속을 이끌어 온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주민자치가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이종호 의장은 “올 한 해 동안 주민 곁에서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중구의회는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 더욱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 중심의 지역 자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법무법인 동승이 개인회생 절차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밀착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동승 측은 단순히 서류를 대신 써주는 수준이 아닌, 의뢰인의 소득 구조, 지출 패턴, 채무 현황을 정밀 분석해 법원 인가 가능성이 가장 높은 변제계획안을 설계한다고 설명하며, 또한 신청 후 보정 명령이 내려와도 즉각 대응해 절차가 멈추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진다고 전했다. 담당 황성필 변호사는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으로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대구 수성경찰서 법률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개인회생•파산 사건을 수임하며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황성필 변호사는 “개인회생은 법원의 인가를 받아 3~5년간 일정 금액만 갚고 나머지 채무를 면제받는 법적 절차다. 원금의 최대 90%, 이자는 전액 탕감이 가능하다. 5천만 원의 빚이 500만 원대로 줄어들 수 있다는 의미다. 무엇보다 절차가 시작되면 채권자의 추심이 중단되고, 압류된 통장과 급여도 정상화된다. 빚 독촉에 시달리던 일상에서 벗어나 숨 쉴 틈이 생기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많은
마시멜로 브랜드 ‘멜로팝’을 비롯해 다양한 간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스낵스가 ‘2025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KOTRA 사장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경기도가 주관하는 ‘수출프론티어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출프론티어기업’은 경기도가 해외시장 개척 역량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발굴해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 참여 시 가산점을 부여받으며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게 된다. 스낵스는 자사 간식 브랜드의 해외 수출 실적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출프론티어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북미와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코스트코(Costco)와 일본 돈키호테(Don Quijote) 등 대형 유통 체인에 입점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스낵스 관계자는 “이번 수출프론티어기업 선정은 K-스낵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 기획과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글로벌 간식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료세탁 전문기업 더퓨어(대표 임종필)가 인천 남동구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더퓨어는 지난 29일 구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남동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122만 원 상당의 라면 50박스(2000개)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라면은 구월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후원물품 전달 이후에는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도 함께 열렸다. 간담회에는 더퓨어 임종필 대표와 구월종합사회복지관 김석겸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복지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더퓨어는 의료기관세탁물 관리규칙에 따라 의료기관 세탁물 처리시설과 장비를 갖춘 의료세탁 전문기업으로, 현재 수도권 내 약 80여 개 병원의 의료세탁물을 위탁 처리하고 있다. 임종필 대표는 “이번 생필품 지원이 인천 남동구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석겸 관장은 “2년 연속
병원 해외 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더뷰티는 중동 환자 유치에 나서는 병원을 위한 중동 환자 타겟 맞춤형 마케팅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중심으로 한 중동 시장이 K-뷰티와 의료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면서, 관련해 전문 병원 마케팅 컨설팅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들이 의료 분야에 지출한 금액만 1조 4000억 원을 넘어섰다. 외국인 환자가 가장 많이 진료받은 과목은 단연 피부과였으며, 성형외과 내과가 뒤를 이었다. 한국 의료관광 방문객은 2024년 1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중동 지역, 특히 UAE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 관세청 집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 UAE 화장품 수출은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1억 9075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58.7% 증가했다. UAE가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제4의 K-뷰티 활성화 무대이자 수출 호조 유망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중동 시장의 성장 배경에는 문화적 변화도 작용하고 있다. 최근 중동 일부 국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탠덤 유기태양전지의 효율과 수명을 동시에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 기술을 인천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했다. 인천대학교는 물리학과 이진호 교수 연구팀의 연구 성과가 에너지 소재 분야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지 ‘Advanced Energy Materials’ 온라인판에 지난 14일 게재됐다고 밝혔다. 유기태양전지는 가볍고 유연하며 투명한 구현이 가능해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BIPV)과 웨어러블 기기 등 차세대 에너지 분야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특히 동일한 파장대의 빛을 흡수하는 두 개의 태양전지를 수직으로 적층한 ‘동종 탠덤 유기태양전지’는 단일 구조 대비 높은 효율을 구현할 수 있어 상용화 가능성이 큰 기술로 주목받아 왔다. 그러나 탠덤 구조에서 상부 셀과 하부 셀을 전기적으로 연결하는 전하 재결합층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그동안 가장 큰 기술적 난제로 지적돼 왔다. 기존에 활용되던 PEI 물질은 유기태양전지 핵심 소재와 화학적으로 반응해 소자 성능을 급격히 저하시키는 한계를 지녔다. 이진호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도성 고분자인 PEDOT:PSS와 PEI를 결합한 새로운 전하 재결합층 구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