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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축산농가 삶의 질 향상위한 봉사활동 전개

축평원 충북지원, 진천 소재 축산농가서 노후주택 수리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박종운)은 23일 기관특성을 고려한 축산농가 중 어려운 다문화 가정인 충북 진천 소재의 한 농가를 선정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충북지원은 금번에 기관특성에 맞게 어려운 다문화 축산농가를 선정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후된 주택을 수리하고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축평원 충북지원은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노후된 현관, 수도 및 욕실 등을 수리하여 겨울에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하였으며 집안정리 및 농가 주변, 축사 등을 청소하였다.

 

선정된 농가는 “축산물품질평가원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집수리로 집안 환경이 좋아졌으며 아이들이(자녀 4명)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큰 힘이 되었다” 라고 말했다.

 

박종운 충북지원장은 어려운 다문화 축산농가를 찾아 노후주택을 수리함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기관특성을 살려 축산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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