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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2015 한국낙농대상 부문별 수상자 4인 최종 확정

낙농진흥회, 6월 12일 더케이호텔서 시상식 개최 예정

▣ [낙농과학기술] 성경일 강원대학교 교수,

▣ [유가공] 김시환 前 한국유가공협회 전무,

▣ [낙농조합] 박남용 경북대구낙협 조합장,

▣ [목장경영] 김남용 前 한국낙농육우협회장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2015 한국낙농대상’의 수상자 4인이 최종 확정되었다.

 

낙농진흥회(회장 이근성)는 29일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한국낙농대상’ 수상자로 ▲낙농과학기술부문 성경일 강원대학교 교수, ▲유가공 부문 김시환 前 한국유가공협회 전무, ▲낙농조합부문 박남용 경북대구낙농협동조합 조합장, ▲목장경영 부문 김남용 前 한국낙농육우협회 회장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국낙농대상’은 국내 낙농유업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선정·시상함으로서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낙농진흥회가 시행해 오고 있는 시상제도다. 

 

이번 ‘2015 한국낙농대상’은 지난 4월 17일 후보자 추천(신청) 공고 이후 5월 8일 서류접수마감에 따른 서류심사를 거친 후 5월 19일 낙농?유가공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후보자 추천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1차 후보자를 선정한 후, 5월29일 낙농진흥회 총회(농협중앙회 축산경제대표 이기수, 한국낙농육우협회장 손정렬, 한국유가공협회장 정수용, 낙농진흥회장 이근성)에서 최종 수상자를 확정하였다.

 

낙농진흥회는 오는 6월 12일 11시 더케이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 본관 3층 거문고 A홀에서 수상자 가족 및 각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5 한국낙농대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낙농과학기술부문 수상자인 강원대학교 성경일 교수는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위한 전자지도구축 연구와 이상기후에 선제적 대처를 위한 젖소사양관리 연구 수행 분야에 공로가 인정되어 “2015 IDF 대상 한국측 후보”로 IDF(국제낙농연맹)에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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