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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

‘스마트팜TV’ 2016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브랜드 선정

농정원, 농식품 전문 인터넷 방송, 공공서비스 부문 수상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이 운영하는 농식품 전문 인터넷 방송 ‘스마트팜 TV’가 10일 열린 ’2016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브랜드‘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영예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됐다.

농정원이 운영하는 ‘스마트팜TV’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농업·농촌·농정 홍보를 위한 미디어 서비스로 2013년부터 24시간 방송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의 핵심개혁과제인 ▲ 첨단산업화 ▲ 6차산업화 ▲ 수출 및 할랄식품 ▲ 상생협력을 비롯해 농식품과 관련된 심층 정보를  뉴스 및 다큐멘터리, 대담 프로그램의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익방송’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최신 농업 트렌드 및 귀농·귀촌에 대한 풍부한 콘텐츠를 통해, 농업인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농촌?농업 가치를 홍보함으로써 도농교류에도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최근 브랜드는 소비자 신뢰의 상징, 선택의 기준으로 인식되고 있어, ‘스마트팜TV’가 향후 농업·농촌 전문 방송으로서 더욱 공고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상에 대해 농정원 박철수 원장은 “이번 수상이 경쟁력 있는 농업, 행복한 농촌 실현에 기여하고자하는 농정원의 의지에 날개를 달아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농식품 미래가치 창출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6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브랜드’는 지난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많이 선택받은 제품 및 서비스의 브랜드를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고, 국내산업 발전과 국가 브랜드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동아일보와 (사)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가 주최해 올해 최초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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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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