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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스마트팜 빅데이터 국제 세미나 개최

농정원, 27일 양재동 aT센터서…한·중·일 스마트팜 빅데이터 활용 전략 모색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박철수 원장)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스마트팜 빅데이터 전략구상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이란 정보통신기술(ICT)을 농장에 적용하여 영농환경을 지능적으로 제어 및 관리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스마트팜에서 축적되는 빅데이터(센싱정보, 제어정보, 생육정보 등)를 수집·분석 및 활용하는 전략에 대해 논의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정원이 주관하며 '한·중·일 스마트팜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정재진 단국대 교수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 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스마트팜 관련 정책과 산업 동향을 살펴보고 관련 연구 및 사업 추진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스마트팜을 비롯한 농식품 빅데이터의 분석 및 활용 분야는  농업 생산성 증대와 품질 향상은 물론, 생산 및 수급조절에 전략적 활용이 가능한 말 그대로 농식품 산업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이다.

박철수 원장은 "스마트 팜에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AI를 적극 활용,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불어 연관 산업 성장의 전기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관 관계자 및 스마트팜 빅데이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관 가능하며 행사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 및 홈페이지를 통하여 가능하다.
문의 : 02-2632-4071, 044-861-8762 / 홈페이지 : http://www.smartfar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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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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