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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낙농에 이어 비육에서도 강세

제13회 전국 축산물 품질평가대상 한우부문 우수상 수상

 
CJ제일제당 생물자원(이하 CJ, 대표 유종하)이 낙농에 이어 비육에서도 강세다.

CJ의 파트너 영호농장(대표 권영호)이 10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홀에서 개최된 제 13회 전국 축산물 품질평가 대상 우수농가 시상식에서 한우부문 우수상(한국종축개량협회장상)을 수상하며 CJ의 제품력을 함께 증명했기 때문이다.

산물 품질평가 대상은 올해 13회째로 농람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하여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한우, 한돈, 산란농가를 선정하는 자리로 올해부터 최우수상이 대통령상으로 격상되며 화제를 일으켰다. 

권영호 대표는 1985년부터 한우 사육을 개시하여 현재 경북 상주시에서 약 160여 두 규모의 영호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권영호 대표는 생산 노하우에 대해 ”CJ 배합사료 중심의 사양관리와 입식 시 혈통정보가 아닌 외모 등 체형을 중시한다”라고 밝혔다.

CJ 조일엽 축우 PM은 “비육 농가의 성적개선을 위해 CJ는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며 “앞으로 낙농 뿐만 아니라 비육에서도 국내 M/S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편 영호농장에서 급여 중인 CJ 우리마블 플러스 300, 500, 700은 특수 향감미제 적용으로 적정 섭취량을 유도하고 By-pass 아미노산 및 전분 강화로 단백질 효율 및 등심 내 강력한 마블링 형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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