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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따뜻한 나눔 실천 새해에도 계속 이어가

하이포크 제품 후원·연탄배달 등 지역사회와 상생 앞장

㈜팜스코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하이포크 제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고, 연탄 배달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2015년 12월 28일에 팜스코 본사 판교사업장 임직원 40여명이 송파구 장지동 화훼마을을 방문하여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 수급자에 연탄 3천장 배달 및 자사제품인 ‘하이포크 슬라이스 순대’를 전달하고, 장지동 화훼마을 주민들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매월 제품기부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성남시 소재한 소망재활원과 정성노인의 집에 방문하여, 과자동산 만들기 및 미술치료, 식사보조 봉사를 한 후, 하이포크 새우젓으로 맛을 낸 비엔나와 팜스코 전 직원들이 사랑의 저금통에 1년간 모아온 기부금과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두 기관에 각각 전달 하였다.

 


팜스코는 각 사업장이 속한 안성, 정읍, 음성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음성공장에서는 12월 29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했다.
안성 중부공장에서는 새해 1월 4일 안성시청을 통해 연말연시 불우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중부공장은 대한민국 축산업의 메카인 안성지역 축산의 대표공장으로서 봉사활동 및 기부활동을 안성시청을 통해 꾸준히 하고 있다.

앞서 12월 23일에는 중부영업본부 3사업부 전 구성원이 진천 읍내 홀로 사는 노인가정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정읍공장에서도 새해에 아동양육시설인 정읍 애육원과 지적 장애인 생활시설인 정읍 자애원에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팜스코 정학상 대표는 “2015년 을미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병신년 새해를 맞아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가정에 온정의 손길이 전달되어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건강한 식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축산전문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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