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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나사료, 여름 폭염피해 농장 보호 ‘전방위 대응’

환절기 배합비 보강 추가 연장 등 고객 농장 서비스 활동 집중

 

뉴트리나사료(대표 이보균, www.cargillnutrena.co.kr)는 10월까지 환절기 보강 배합비를 추가 연장 실시하여, 지난 5월부터 실시한 하절기 강화 배합비에 이어 지속적으로 제품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전 공장에서는 배합비 보강과 함께 환절기인 10월말까지 품질 자주 검사 활동 강화, 사이로/빈 비우기 및 공정 내부 청소 활동 등 품질 개선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질병을 고려한 방역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안전하고 고품질의 사료를 생산 공급함으로써 고객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환절기 보강 배합비 추가 연장 배경에는 전례가 드문 올해 여름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출하 지연, 모돈 폐사와 번식 실패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후유증으로 인한 2차 피해가 크게 예상되고 있다. 최근 일교차가 13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 들면서 여름철에 혹사 당한 모돈의 유사산 피해 사례가 증가되고 있고, 육성비육돈의 경우 밀사 문제가 아직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호흡기를 경험하면서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또한 극심한 더위 스트레스에 따른 후속적인 피해가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환절기 관리가 올 하반기 질병의 피해 예방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농가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취이다.

특히, 고객 농가 보호를 위해 전국 뉴트리나사료 사업소와 영업 조직의 강력한 올인 서비스 활동을 하여, 생산성을 조기 안정시키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뉴트리나사료는 번식돈의 BCS 관리, 이유체중 측정과 모돈돈 관리 상태 점검, 구충 및 크리닝, 환절기 환경 변화 최소화, 질병 예방 및 방역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향후 농장 경영에 악순환을 초래하는 요인들을 미리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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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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