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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가정의 달 사랑나눔 펼쳐

이대훈 대표이사, 복지시설 2개소에 쌀·孝선물세트 전달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이대훈)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복지시설을 방문해 쌀과 선물세트 등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대훈 대표이사와 상호금융 임직원들은 15일 서울 광진구 자양종합 사회복지관을 찾아 쌀을 기증하고, 농업인 생산기업 지원을 위해 개발된 6차산업 제품인 효(孝)선물세트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담소를 나눴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은 저소득층과 청소년 등에 대해 가족복지와 지역사회 보호 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지역 복지시설이다.

이대훈 대표이사는 “사랑이 넘치는 5월에 외로이 계시는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농협상호금융은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인 만큼 가족처럼 힘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이날 서울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도 쌀을 전달하며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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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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