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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연암대, 산학협력협약식 체결

미래 축산 전문가 20명 선발…총 2천만원 장학금도 전달



(주)팜스코 정학상 총괄사장은 연암대학교와 인적, 물적 교류를 포함한 상호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지난 5월 10일 산학협력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으로는 우수한 실무 인력의 양성과 양 기관 발전을 위하여 상호 지원 및 협력을 하며, 상호 협의하여 특별교육과정을 편성하여 교육을 실시할 수 있으며, 필요에 의해서는 직원의 직무능력 및 학생들의 전공능력 향상을 위한 위탁교육에 필요한 인력 및 교육시설을 적극 지원한다 하는 취지로 협약서를 체결하였고, (주)팜스코의 사명 Mission인 "축산식품 산업을 선도하여 고객의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라는 주요내용으로 함축하여 협약식의 의의를 더했다. 

이에 항상 소통을 통하여 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Global시대에서 함께 선도할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20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한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학업과 실습에 정진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자 라는 마음을 담아 각각 100만원씩, 총 20,000,000원을 상반기 장학금으로 연암대학교 학생들에게 전달식을 가졌다. 

이로써 (주)팜스코는 미래지향적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축산 전문가를 개발하는 대학기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업을 확장하리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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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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