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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불 맛 나는 ‘참숯에 구운 직화막창’ 출시

매출액 2억 돌파 ‘참숯에 구운 직화곱창’ 인기 힘입어 신제품 런칭
참숯 직화구이 향과 고소한 불 맛 살려 혼술족·홈술족 겨냥

가정간편식이 한 끼 식사나 밥 반찬은 물론 술안주용까지 등장하며 세를 넓히는 가운데, 도드람이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홈술족과 혼술족을 겨냥한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가정간편식(HMR)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이영규)의 자회사인 도드람푸드가 지난 4월 출시한 ‘참숯에 구운 직화곱창’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같은 라인의 신제품 ‘참숯에 구운 직화막창’을 오는 23일 전국 이마트 노브랜드 전문매장을 통해 출시한다.

‘참숯에 구운 직화곱창’은 출시 한 달도 안 돼 2만 여 팩이 판매되어 매출액 1억 원을 달성했고, 현재까지도 그 인기가 지속되며 매출액 2억 원을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참숯에 구운 직화막창’은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으로 3분 정도 가열하면 요리가 완성돼 간편하고, 직접 참숯에 구운 듯 직화구이 특유의 향과 고소한 불 맛을 살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한돈 막창은 ‘한돈을 더 신선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전과정 해썹(HACCP) 인증 및 체계적인 콜드체인시스템으로 한돈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도드람 계열사를 통해 생산, 가공되어 신선하고 안전하다.

한편, 도드람은 ‘참숯에 구운 직화막창’ 뿐만 아니라 도드람 직화 불곱창, 돼지껍데기, 고추장 불고기, 직화 불고기, 직화 붉닭발 등 신제품 직화 5종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그 밖에도 지난해 식품 전문 제조 기업 ㈜푸르샨식품을 인수해 본래순대국, 본래사골순대국 등을 출시하는 등 한돈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

도드람 관계자는 “지난 4월 출시한 도드람 참숯에 구운 직화곱창이 큰 인기를 끌었고 그 성원에 힘입어 같은 라인의 신제품 참숯에 구운 직화막창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드람은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식품업계 트렌드에 발맞춰 한돈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을 선보여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맛의 한돈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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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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