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일)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7.6℃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2.2℃
  • 광주 -3.6℃
  • 맑음부산 -1.7℃
  • 흐림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3.3℃
  • 맑음강화 -7.7℃
  • 맑음보은 -6.3℃
  • 구름많음금산 -5.2℃
  • 구름많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천하제일사료,고능력 모돈 위한 ‘마이티맘hp’ 출시

다산성 고능력 모돈 번식성적 극대화에 적합한 새로운 영양소 설계
포유 모돈 포유기간 섭취량 극대화 위한 최신 영양이론 적용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고능력 모돈을 위한 프리미엄 번식돈 프로그램인 ‘마이티맘hp’를 출시했다.
  
최근 산자수가 높은 유럽형 고능력 모돈의 도입이 늘고 있으며,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영양과 프로그램 적용이 요구되고 있다. 더욱이 오늘날 우리나라 양돈장은 번식성적을 저하시킬 수 있는 질병 및 환경에 노출되어 있기에, 보다 더 세심한 영양관리와 환경관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조건 속에선 유전력과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번식돈 프로그램이 요구되는데, 천하제일의 ‘마이티맘hp’는 이러한 환경을 고려하여 개발된 고능력 모돈 전용 제품 및 급여 프로그램이다. 

신제품 ‘마이티맘hp’는 유럽의 최고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 IN VIVO사와 천하제일 기술연구소의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다산성 고능력 모돈의 번식성적 극대화에 적합한 새로운 영양소 설계와 포유 모돈의 포유기간 섭취량 극대화를 위한 최신 영양이론이 적용되었다. 

특히 ‘마이티맘 hp’는 다산성 모돈의 대사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여름철 고온스트레스에도 강하다. 대사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시스템적인 보호막을 통해 장 활동과 소화율을 개선시키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에너지와 영양소 이용률 증가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모돈의 면역력 강화와 고능력 모돈의 높은 산화 스트레스 최소화 역시 ‘마이티맘hp’의 큰 강점이다. 



크고 튼튼한 이유 자돈 생산을 위한 모돈 관리는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의 출발점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천하제일과 함께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는 기업 가치에 맞게, 차별화된 현장 서비스와 제품을 통해 고객 농장의 PSY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신제품을 개발한 천하제일 양돈팀장 박진성 박사는 “고능력 모돈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마이티맘hp’는 ‘거침없이 키워낸다!’라는 슬로건에 매우 적합한 제품이며, 모돈의 유전력과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번식돈 프로그램이다. 신제품을 통해 천하제일과 함께 PSY 30+에 도전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티맘hp는 임신돈 사료(마이티맘 옵티 임신, 마이티맘 맥스 임신)과 포유돈 사료(마이티맘 옵티 포유, 마이티맘 맥스 포유)가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