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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성장위해 ‘수익-투자-생산성’ 선순환 구조 중요

뉴트리나사료 21지구, “돈 되는 양돈” 경영전략 세미나 개최


카길의 글로벌 동물영양 전문 브랜드 뉴트리나사료(대표 이보균) 21지구 영업부는(영업이사 장성수) 지난 7월 13일 포천 아도니스호텔에서 경기, 강원 지역 양돈고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 되는 양돈”이라는 주제로 뉴트리나사료 양돈 경영전략 세미나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뉴트리나사료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양돈시장을 조명하고 양돈사업 성공 전략을 공유하며 함께 사업적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속적인 양돈사업 - 생산성과 수익 > 수익과 투자 > 투자와 생산성이라는 선순환 구조
뉴트리나사료 이윤하 양돈전략 판매부장은 메가 FTA와 수입육의 시장 잠식, 규모화와 전문화, 대기업의 계열화, 악성 질병과 각종 규제 강화, 초 고령화로 인한 폐업 등 급격하게 변화하는 양돈 시장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적 향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과감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지속적인 양돈사업을 위해서는 생산성과 수익 - 수익과 투자 - 투자와 생산성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어야 하며, 단순한 일시적 비용 줄이기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투자를 통해서 매출 증가와 원가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을 주장하여 큰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양돈사업에서는 고정비가 매우 크기 때문에 생산성을 높이지 않고서는 생산비 감소에 큰 한계가 존재하며 단순히 비용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투자를 게을리 할 경우 오히려 출하두수가 감소하여 두당 고정비가 증가하여 결국 생산 원가 절감에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을 양돈 경영분석 프로그램 시연을 통하여 설명하였다.





실증사례를 통해 바라본 양돈 경영 전략
이규진 지역부장은 “돈 되는 양돈 - 모돈편” 을 통해 모돈의 중요성을 소개하며 종돈, 영양, 환경 등 모돈의 성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설명하였다. 또한 카길 레스큐 시스템을 설명하며 농장의 수익을 극대화 했던 실증 사례들을 소개하였다.


다음으로 강민구 지역부장은 “돈 되는 양돈 - 자돈편” 을 통해 이유는 자돈의 가장 큰 스트레스임을 강조하며 뉴트리나 피그초이스 2호 / 3호 의 특장점을 소개하였다.

또한 여러 농장의 우수한 실증 사례를 소개하면서 초기 성장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제품의 품질이 가장 우선 시 되어야 하며 지나치게 친분이나 가격에 치우치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 선택임을 강조하여 참석한 고객들 역시 함께 공감하였다.


마지막으로 농장의 성적 및 수익 극대화를 통해 “돈 되는 양돈”을 위해 뉴트리나사료가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겠다는 약속과 함께 2016년 성공적인 양돈사업의 확신과 의지를 나누며 회의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고객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농가들이 알아야 할 좋은 정보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양돈사업에 대한 새로운 의욕과 비전을 찾을 수 있었다는 대답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뉴트리나가 농가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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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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