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5.4℃
  • 흐림강릉 3.3℃
  • 박무서울 -2.4℃
  • 박무대전 -3.9℃
  • 연무대구 0.8℃
  • 연무울산 1.7℃
  • 박무광주 -2.3℃
  • 맑음부산 1.6℃
  • 맑음고창 -4.6℃
  • 연무제주 4.4℃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6.5℃
  • 맑음강진군 -3.5℃
  • 구름많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도농협동 MOU단체 마라톤 동호인과 행복한 만남

농협 도농협동연수원, 러브미 농촌사랑 마라톤대회 참가하며 농업·농촌 가치 이해



농협(회장 김병원) 도농협동연수원은 10월 21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도농협동 MOU기관·단체 회원 100여 명과 함께 ‘러브미 농촌사랑 마라톤대회’에 참여하는 ‘마라톤 동호회와의 만남’과정을 실시하였다.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협동,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하는 농협 도농협동연수원은 도시민이 건강을 증진하고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

도농협동MOU단체회원들은 ‘러브미 농촌사랑 마라톤대회’참가, 쌀 에너지바 만들기, 우리농산물 시식체험 등을 통해 우리농업과의 행복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도농협동연수원 권갑하 원장은 “쌀을 비롯한 우리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서는 도시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애용의식이 중요하다”며“이번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느끼고 쌀을 비롯한 우리농산물 애용으로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한국여성생활문화회 최돈숙 회장은“우리 농업·농촌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특히, 자극적인 패스트푸드에 무분별하게 노출된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우리쌀로 지은 밥과 함께 영양가 있고 안전한 우리농산물을 많이 섭취해야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