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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 ‘2018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 수상

정학상 대표이사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로 건강한 식문화 만들기 앞장”



돈육브랜드 ‘하이포크’가 소비자가 선정하는 최고의 브랜드의 영광을 차지했다.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의 대표돈육 브랜드인 하이포크가 지난 1월 23일 중앙일보 포브스가 진행하는 ‘2018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축산식품부문’ 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를 평가하여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고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에 하이포크는 소비자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은 브랜드라 평가되어 시상식에 초청되었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팜스코는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건강한 식문화 만들기에 앞장서 앞으로도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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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영월 중앙시장, 강원 첫 식품안심구역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2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지로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영월 관풍헌 일대 음식점이 밀집한 ‘영월 중앙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배경지인 영월 관풍헌은 유배된 단종이 사약을 받은 곳으로, 유배지인 청령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관풍헌 바로 옆에 위치한 ‘영월 중앙시장’은 배추전, 메밀전병 등 지역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어 지역 먹거리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영월 중앙시장’의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한 첫 사례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일수록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이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K-관광마켓을 비롯한 전통시장 등 국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위생 안전과 가격 표시 준수를 통한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우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은 “식품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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