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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지역부장 양계전문화교육 실시

지역별 양계우수실증 발표·환절기 현장관리방안 등 교육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양계전문화교육과 양계우수실증 발표대회를 통해 지역부장들의 축종 전문성 강화와 현장활동 능력 신장에 앞장서고 있다.  

천하제일은 고객성공을 위해 주기적으로 축종 전문화교육을 진행하며 지역부장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2018 상반기 양계전문화교육은 지난 4월 26일 천하제일사료 기술연구소에서 지역부장을 포함한 30여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금번 교육은 환절기 현장관리방안에 대한 논의 및 지역별 양계우수실증 발표대회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부장들의 열정적인 발표, 교육 참석자들의 활발한 질의응답과 컨퍼런스로 구성됐다. 

또한 하림 계란사업팀 김재경팀장의 참여를 통해 계란사업의 이해를 돕고, 천하제일과 협력할 수 있는 업무연계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으며 고객에게 더 든든한 성공동반자로서 함께할 수 있는 길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행사를 주관한 천하제일 양계 PM 이정우 부장은 금번 교육에 대해 “지역부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한 소통의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실증사례들을 통해 더 나은 대책 방향에 대해 서로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육 및 발표대회를 가져 지역의 우수한 실증을 분석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주기적으로 가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천하제일 양계팀은 현장감 있고 고객의 요구에 맞는 컨설팅 활동을 제공하여, 지역부장들의 현장 활동에 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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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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