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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안성시 수해복구활동 동참

도드람엘피씨공사, 성금 500만원 전달하고 수해지역서 피해복구 활동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의 자회사인 도드람엘피씨공사는 이번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안성시 수해민을 지원하고 수해복구에 도움을 주기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 안성시청에서 김보라 안성시장과 이상일 도드람엘피씨공사 대표이사, 김성현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재의연금 전달식을 갖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또, 15일에는 김성현 도드람엘피씨공사 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이 수해지역인 안성시 일죽면을 방문하여 수해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연일 이어진 집중호우로 과수원과 농지에 쌓인 토사 정리와 부유물 제거 등의 피해복구 작업을 위해 온 힘을 쏟았다.

 

도드람 관계자는 “도드람엘피씨공사가 안성시를 기반으로 함께 해온 만큼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성시 주민들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작게나마 수재의연금을 기부하고 복구활동을 펼쳐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었다”며, “하루 빨리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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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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