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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광주 5.18민주광장에 탄핵다방 연다

서왕진 광주시당위원장, “광주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이 땅의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

 

조국혁신당이 오는 6일 오후 5시 30분 광주 5.18 민주광장(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탄핵다방 5.18민주광장점’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2일 대구에서 시작된 탄핵다방은 대구, 목포, 서울 여의도, 전주, 대전, 제주, 경남을 차례로 순회했으며 광주 행사는 그 여덟 번째 일정이다.


조국혁신당은 탄핵다방을 통해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고 관련 수사 외압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김건희 씨 명품백 수수 의혹, 서울-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명태균게이트(김건희 씨의 공직 후보 공천 개입 의혹)’ 등 현 정부의 국정 농단 의혹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유를 널리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탄핵다방은 당의 주요 정책 및 법안인 검찰개혁 4법(공소청법 제정안, 중대범죄수사청법 제정안, 수사절차법 제정안, 형사소송법 개정안), 딥페이크 차단 6법(서지현법), 지역살리기 5법 등을 홍보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서왕진 광주시당위원장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깨어있는 광주시민들이 총집결했던 금남로에서 검찰독재 조기종식의 목소리를 높이겠다”며 “지난 2016년 12월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쳤던 것처럼, 올해 12월에는 검찰 해체와 윤석열 탄핵을 외치겠다. 광주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이 땅의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한 치의 주저 없이 정치권의 선두에서 탄핵의 문을 열고 있다”며 “이번 광주 탄핵다방에는 당원, 비당원 구분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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