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9.1℃
  • 구름많음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18.8℃
  • 대전 15.7℃
  • 대구 13.0℃
  • 울산 15.3℃
  • 광주 13.3℃
  • 부산 15.3℃
  • 흐림고창 14.4℃
  • 흐림제주 21.2℃
  • 맑음강화 16.0℃
  • 흐림보은 13.2℃
  • 흐림금산 14.7℃
  • 흐림강진군 15.2℃
  • 흐림경주시 14.6℃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프로쉬, 식기세척기 세제 6년간 누적 판매 1천만 개 돌파

식기세척기 세제 시장 브랜드 지표 조사에서 소비자 선택 1위… 기념 기획전 진행

 

독일 프리미엄 세제 브랜드 프로쉬(Frosch)가 2025년 기준 식기세척기 세제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했다. 뛰어난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 2021년부터 5년간 식기세척기 세제 1위 자리를 지켜온 결과다.

 

프로쉬 식기세척기 세제는 2019년 국내 첫 공식 론칭 이후, 성분에 대한 신뢰와 강력한 세척력으로 빠르게 인지도를 높였다. 초기에는 LG전자와 삼성전자 식기세척기 설치 기사들이 추천하는 브랜드로 알려지며 맘카페를 중심으로 사용 후기와 추천이 확산됐다. 실사용 후기를 기반으로 국내 식기세척기 세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뒤, 5년째 그 위치를 지키고 있다. 2025년 8월 시장조사업체 시온리서치의 식기세척기 세제 시장 브랜드 지표 조사 결과, 프로쉬 식기세척기 세제는 구입률 48.6%, 인지도 49.3%, 만족도 89.8%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식기세척기 세제 구매 고객 두 명 중 한 명이 프로쉬 제품을 선택하고, 대부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성과는 검증된 제품력과 사용 편의성에서 비롯됐다. 프로쉬 식기세척기 세제는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세척력 시험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유럽산 식물성 계면활성제와 효소 성분의 조합으로, 기름때는 물론 물 얼룩과 냄새까지 깔끔하게 제거하는 높은 세척력을 구현한 결과다. 세정 성분에 더해 소금과 린스를 포함한 올인원 타블렛 세제로, 별도의 보조제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쉬 식기세척기 세제는 베이킹소다, 그린레몬, 미니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는 기름기 제거에 특화된 무향 제품으로 향 부담이 없고, 그린레몬은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이며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특징이다. 2024년 신규 출시된 미니는 오리지널 탭의 세척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1~2인 가구의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오리지널탭의 절반 크기로, 6인용 식기세척기에도 한 알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로쉬 관계자는 “누적 1천만 개 판매는 소비자의 신뢰가 입증된 결과”라며, “프로쉬가 오랜 기간 지켜온 친환경 철학과 꾸준한 품질 개선 노력이 소비자의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1위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1천만 돌파 감사제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세제 브랜드로서 지속 가능한 깨끗함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로쉬는 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프로쉬 식기세척기 세제 1천만 돌파 감사제’를 진행한다. 식기세척기 세제 외에도 식기세척기 클리너, 주방세제, 인덕션 클리너 등 인기 제품을 1천만 돌파 기념 특별가에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