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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체 한의원, 여드름 흉터 등 피부과 치료 이벤트 진행

 

하늘체 한의원이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새로운 출발에 응원을 보내며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병원 내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피부과 치료를 중심으로 꾸려졌다. 여드름·흉터 치료를 비롯해 성형 수술 후 붓기 완화나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의료법 기준에 맞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병원은 수험 기간 동안 방치되기 쉬운 피부 문제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드름의 경우 안전한 압출로 흉터를 최소화하고, 한약 처방으로 체내 균형을 조절해 재발 위험을 낮춘다. 이미 깊게 남은 흉터는 새살침과 모공 새살침 시술로 피부가 다시 차오를 수 있도록 돕고, 색소가 침착된 여드름 자국은 한방 필링으로 맑은 피부 톤을 회복하도록 유도한다.

 

하늘체 한의원 강남 압구정 본점 류동훈 대표원장은 “수능 이후에는 피부과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수험생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여드름 흉터로 고민하는 환자가 많다. 움푹한 흉터가 생기는 것은 여드름 염증으로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섬유질이 비정상적으로 뭉쳐 표면을 아래로 잡아당기기 때문이다. 새살침 치료는 이 섬유질을 미세한 침으로 부드럽게 끊어내고 새로운 조직이 자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숙련된 한의사가 직접 손으로 시술하므로 정교한 맞춤 치료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병원은 새살침 외에도 화침(RF 니들 시술)과 엠톤, 필링 치료와 재생 치료 등 다양한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필요 시 외부 기계 치료를 병행할 수 있으며, 홈 케어용 외용제 처방과 생활 교정을 함께해 지속 가능한 관리를 제공한다.

 

한편 하늘체 한의원은 수도권을 포함해 충청권, 경상권과 강원 및 제주 등 전국 각지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누적 환자 수는 10만 명 이상으로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축적했다. 이번 수능 이벤트는 전 지역에서 동일하게 적용돼, 지방 거주 환자도 가까운 곳에서 본점과 동일한 수험생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류동훈 원장은 “모든 네트워크 진료에서 동일한 효과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법과 효과가 달라지는 만큼, 의료진과의 1:1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해 자신에게 맞는 치료 방법을 찾기를 바라며, 본원은 앞으로 더 많은 환자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연구와 진료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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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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