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조이웍스앤코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호카(HOKA)가 안정화 러닝화 라인업의 대표 모델 '가비오타 6'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모델은 과내전을 겪는 러너를 위한 프리미엄 안정화 러닝화다. 딱딱한 포스트 소재 없이도 부드러운 주행감과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으로, 일상 러닝부터 장거리 훈련, 워킹까지 다양한 활동에 적합한 올라운더 러닝화이다.
가비오타 6는 새롭게 향상된 H-Frame™ 기술을 통해 과내전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보행 사이클을 지원한다. 또한 발 뒷꿈치에서 발가락까지 부드러운 체중 이동을 유도하는 ‘메타락커 지오메트리’ 기술을 적용해 이전 모델보다 더욱 효율적인 주행감을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된 엔지니어링 메시 어퍼와 발목을 푹신하게 감싸는 컴포트 칼라, 새롭게 도입된 길리 레이싱 시스템은 착용감을 한층 개선했다. 바닥층의 아웃솔은 고마모성 러버로 마감되어, 젖은 노면에서도 뛰어난 내구성과 접지력을 자랑한다.

호카 코리아 관계자는 "가비오타 6는 안정화 러닝화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제품"이라며 "향상된 H-Frame™ 기술을 통해 안정성을 위해 편안함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특히 매일 러닝을 즐기면서도 안정적인 서포트가 필요한 러너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비오타 6는 남성용 약 290g, 여성용 약 244g의 무게에 6mm 힐 드롭으로 설계됐으며, 레귤러, 와이드, 엑스트라 와이드 등 다양한 발볼 옵션과 4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가비오타 6는 호카 매장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