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9월 법률사무소 리브가 작년 9월 개업 후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소년범죄 등 전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 변호사 조범수는 학교폭력, 아동학대, 교권침해, 소년범죄 사건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 분야 특화 법률사무소로서, 학생과 보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따뜻하고 친절한 법률 조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범수 대표 변호사는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아동학대 전담 변호사 출신으로,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폭력•학대 사건을 처리하며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학교폭력 관련 서적인 『우리 애가 그럴 리 없어요』의 저자로 활동하며, 실제 학교폭력의 실태와 대응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학교폭력, 아동학대, 교권침해 등 교육 관련 강연을 100회 이상 진행해 왔으며, 현재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고양교육지원청 심의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법률사무소 리브는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범수 대표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리브는 학교폭력•아동학대•소년범죄 사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가 불안한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따뜻한 신뢰 기반의 법률사무소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 부모님들, 선생님들이 어떤 마음으로 변호사를 찾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법률사무소 리브는 그런 의뢰인분들에게 가장 따뜻하고 친절한 법률사무소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조범수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리브는 앞으로도 교육기관, 교육지원청, 지자체 등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학교폭력•아동학대•교권침해•소년범죄 사건의 초기 대응부터 법률 상담, 소송 지원까지 종합적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