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굿모닝보청기 논산점이 2026년 새해부터 추위와 더위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는 ‘어르신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굿모닝보청기 논산센터 측은 버스를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추위와 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어르신쉼터’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차 한잔은 언제나 무료로 제공하니 추위와 더위를 피해 언제든지 쉬어가시라고 덧붙였다.
굿모닝보청기 논산점은 ‘최저가보상제’를 통해 소통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소리를 선사하고 있으며, 새해를 맞아 모든 고객에게 정밀 청력검사, 1:1 맞춤 피팅, 청각장애예측검사, 청력 관리 상담까지 함께 서비스 제공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청력 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