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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보청기 논산점, 어르신쉼터 제공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굿모닝보청기 논산점이 2026년 새해부터 추위와 더위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는 ‘어르신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굿모닝보청기 논산센터 측은 버스를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추위와 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어르신쉼터’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차 한잔은 언제나 무료로 제공하니 추위와 더위를 피해 언제든지 쉬어가시라고 덧붙였다.

 

굿모닝보청기 논산점은 ‘최저가보상제’를 통해 소통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소리를 선사하고 있으며, 새해를 맞아 모든 고객에게 정밀 청력검사, 1:1 맞춤 피팅, 청각장애예측검사, 청력 관리 상담까지 함께 서비스 제공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청력 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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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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