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 김보연 아트큐브 스튜디오가 상시 전시 공간으로 운영되며 작가의 큐브 작품을 공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보연 아트큐브 스튜디오는 김보연 작가의 작업실이자 전시장으로, 큐브 형식을 중심으로 한 주요 작품들을 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튜디오는 예약 또는 일정에 따라 관람이 가능하며, 작가의 작업 세계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전시된 작품들은 기억과 시간의 개념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기억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방식을 통해 큐브라는 조형 언어로 시각화하고 있으며, 각 작품은 이미지와 구조를 통해 서사를 담고 있다. 큐브 내부와 면에 배치된 요소들은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층위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시 공간은 조용한 관람 환경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작품 감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김보연 작가는 “스튜디오는 큐브 작업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상시 전시 공간”이라며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