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독보적 프리미엄 슬립테크 브랜드 ‘포렌(POREN)’이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여의도의 랜드마크인 ‘더현대 서울’ 5층에서 대규모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토어는 ‘POREN Sleep Lab(포렌 숙면연구소)’라는 타이틀 아래, 제품 전시를 넘어 숙면 과학을 탐구하고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주력 전시품은 전 제품 ‘독일 인체공학 인증(IGR)’을 획득한 베개 카테고리 제품들이며, 그 중에서도 오리지널 슬립테크의 정수인 ‘에코플루피 경추베개’가 단연 돋보인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목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특화돼 있다.
이와 함께 온도 조절에 특화된 플렉스썸 밸런스 경추베개, 사이드 쉐입 베개, 포렌 시그니처 친환경 소재로 만든 에코플루피 이불 등의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숙면연구소’에서는 고객 개개인의 수면 패턴과 고민에 대해 맞춤형 제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상 후 목과 어깨의 뻐근함 ▲수면 중 심한 뒤척임 ▲평소 땀과 열이 많아 깊은 잠에 들지 못하는 경우 등 일상적인 수면 불편 사항에 대해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베개와 침구를 직접 골라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