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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뮤즈, 보르피린 11% 고함량 적용된 ‘실루엣 퍼밍 바스트 오일’ 선봬

 

홈에스테틱 트렌드 확산과 함께 바디 케어가 맞춤 관리로 세분화되고 있다. 단순 보습을 넘어 라인과 탄력을 고려한 접근이 강조되면서, 바스트 역시 정교한 케어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흐름이다.

 

바스트는 피부가 얇고 민감한 특성상 탄력 저하와 건조의 영향을 받기 쉬운 부위지만, 바디 케어 대비 관련 제품군과 관리 접근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최근에는 체형과 실루엣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며, 바스트 라인의 볼륨과 탄력을 함께 관리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라뮤즈는 바스트와 바디 라인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실루엣 퍼밍 바스트 오일’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프랑스 세더마(Sederma)의 특허 성분 ‘보르피린(Volufiline)’을 11% 고함량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푸에라리아추출물과의 시너지를 통해 바스트 볼륨과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COLLAGENEER와 SYN-HYCAN 등 탄력 케어 성분을 더해 피부 밀도와 볼륨감을 함께 고려했으며, 자연유래 식물성 오일을 기반으로 보습과 영양 공급을 강화했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스며드는 텍스처를 적용해 바스트뿐 아니라 바디 전반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스킨이즈굿 라뮤즈 관계자는 “보르피린을 11% 고함량으로 적용하고, 바스트 탄력 저하와 바디 라인 변화에 대한 고민을 반영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바스트를 포함한 실루엣 볼륨 케어를 위한 아이템으로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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