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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사료, 한돈산업 성장위한 중장기 로드맵 제시

"FY2014 퓨리나 양돈 캠페인" 회의를 성황리 개최

 

  퓨리나사료는 평창 카길애그리퓨리나 리더십센터에서 전국의 퓨리나 양돈팀과 지원팀이 모여 "FY2014 퓨리나 양돈 캠페인" 회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9월부터 전국적으로 진행되며, “한돈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하였다. 특히 하반기에 예상되는 저돈가 시기를 넘어 앞으로 한돈 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여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일석 퓨리나 양돈 마케팅 이사는 “지난 해 하반기부터 지속되어 온 장기적인 양돈 불황으로 업계 전반에 경영난이 가중되었다. 불투명한 시장 전망으로 농가의 사육의지가 약해졌고, 폭염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가 심각한 수준이다. 이런 상황을 보면 하반기 일시적인 저돈가 후 매우 가파른 회복세가 예측된다.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농가에 큰 사업적 기회가 될 것이고, 특히 소비자가 찾는 우수한 돈육 생산으로 수입육에 뺏긴 시장을 찾고 한돈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중장기적인 과제이다”라고 강조하며, 회사, 농가 그리고 유통이 함께 파트너십을 가지고 더 높은 한돈의 가치를 만들고자 하는 이번 캠페인의 진행 배경을 설명하였다.

 

 고품질 돈육 생산을 위한 퓨리나 린텍플러스 Q & 매직플러스 Q 신제품 출시

  이번에 출시된 비육돈 신제품, 퓨리나 린텍 Q, & 매직 플러스 Q는 1등급 이상의 상등위 출현율을 높이고 지육율과 등지방 문제, 사료효율 개선에 목표를 둔 새로운 신기술을 적용하였다. 특히 높은 생산성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에너지와 아미노산을 대폭 보강하고 기호성과 면역력도 강화하였다. 또한 육성 비육돈 전 제품 라인에 신기술을 추가 적용하여 고객 농가들이 더 높은 비육 생산성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실었다.

 

유통 업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 규격돈 생산을 위한 돈육품질관리(PQM) 서비스와 유통업체를 위한 돈육정산 프로그램인 팜노트(Farm Note)를 개발하여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퓨리나사료는 최고의 영양 품질과 현장 중심의 특약점 서비스 조직으로 경쟁사 농가 대비 1.5~2% 가량 높은 지육율과 5% 이상의 상등위(1+, 1등급) 출현율을 기반으로 향후 유통업체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품질의 한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전국적으로 건전한 유통업체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퓨리나 양돈팀은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농가와 유통이 함께 협력하고, 사업적 발전을 모색하는 중장기적인 방향을 제시하였다. 수입육과의 확실한 차별화를 이루고 한돈 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한 최고의 가치를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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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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