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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광주전남지원, 관계기관 초청 간담회 실시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신승구)은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광주지방청장(김광호)과 직원들을 초청하여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한 두 기관의 상호 공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식당 등의 축산물 등급, 중량 부위의 허위표시 억제 추진 등 구체적인 방안들이 협의되었다.

신승구 지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두 기관이 협력하여, 우리 축산물의 품질·위생·안전에 대한 믿음을 국민들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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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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