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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 WSY2500 위너스클럽’ 대한민국 양돈 자부심 보여줘

WSY2500 위너스 클럽 지난 7년간 지속 성장 이끌어 미래 한돈 비전 제시

(주)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이보균)는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2015년 WSY2500 이상을 달성한 위너 가족과 영업팀이 함께 "제 7회 퓨리나 WSY2500 위너스 클럽 미팅"을 개최하여 대한민국 양돈의 자부심을 만들어낸 수상자들에게 큰 축하와 함께 더 큰 미래 한돈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하게 된 이번 행사는 총 58개 농가가 수상하여 역대 가장 많은 농가를 배출했고, 특히 작년 전국적인 PED와 FMD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MSY 23.6두 WSY 2,699kg이라는 매우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여 전체가 양적, 질적으로 크게 성장한 가운데 대한민국 양돈을 리딩한다는 자부심으로 한껏 고무된 분위기 속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날 이보균 대표이사는 기념 축사에서 “이 모두가 신뢰와 파트너십이 함께 어울러진 결과이며,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 불확실성 속에서 가장 우리를 잡아주는 것은 생산성이며, 생산성이 경쟁력이 되고 이를 통해 한돈 사업에서 승부를 내야 한다. 이를 실증으로 보여주신 위너 여러분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데 지속적인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지난 7년간 WSY2500 위너스 클럽의 성과를 정리하면, 2.8배 성장, 모돈당 WSY 성적은 100kg 이상이 증가되어 명실공히 한돈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다는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고  평가되었다. (표1)


박용순 전략마케팅 본부장은 “퓨리나 WSY2500 위너스 클럽은 7년 동안 위너스 고객들의 총 규모 면에서 2.8배 이상 성장했다. 위너스 클럽은 국내 평균 사육성적과 비교했을 때 모돈당 연간 매출액 270만원, 지육 kg당 생산원가 720원, 출하두당 순수익 5만7천원, 사료비 kg당 환산가치 260원이라는 월등한 가치 차이를 만들어내며, 전체 한돈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지난 해 회사가 양돈사료 판매량이 100만톤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던 데는 고객의 성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사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이일석 퓨리나 양돈 마케팅 이사는 최근 메가 FTA 완전 개방, 악성 전염병의 지속 발생, 축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 계열화 업체의 성장과 초고령화 등으로 인한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돌파하기 위한 4가지 실천 과제로 1)유기물의 완전 제거를 위한 몸통방역 시스템의 혁신, 2)PSY 40두 사례를 통하여 본 양돈 생산성의 혁신, 3)획기적인 냄새 저감 시설이나 ICT 융복합 스마트팜 등 신기술 혁신, 4)한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인지도를 강화하는 한돈 가치의 혁신을 강조하면서 결국 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산성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된 WSY2500 위너들을 위한 시상식에서는 함께 서로 축하하고 기념하는 상패를 전달하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난 해에는 4농가가 - 도암농장(대표 정휘영, MSY 27.3kg, WSY 3,112kg), 협동농장(대표 김도곤/황규난, MSY 26.2두, WSY 3,080kg), 일송농장(대표 문현숙, MSY 27.1두, WSY 3,078kg), 경북종돈(대표 이희득, MSY 26.8두, WSY 3,020kg) - WSY 3,000kg 이상을 달성하여 우리나라에서도 유럽 수준에 버금가는 높은 생산성이 충분히 가능함을 증명해 보여 주었다. 특히 7년 연속 위너스 클럽에 가입한 농장에 신화농산(대표 노경래, 충북 청주)과 순천종돈장(대표 황금영, 전남 순천)이 선정되어 축하와 갈채를 한 몸에 받았다.

퓨리나사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직 생산성 향상만이 앞으로의 어려운 시장 환경 하에서 위기를 돌파하는 답이라는데 공감하고 큰 대한민국 양돈의 자부심이라는 감동을 함께 나누었으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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