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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협회,「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세미나」개최

5월 12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세미나실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창환)는 KOTRA(사장 김재홍)와 공동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5월 10일(화)부터 13(금)까지 4일간 개최하는「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기간 중 부대행사로 5월 12일(목)「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식품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국내 식품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계획되었으며, 각계 식품산업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하여 변모하는 글로벌 식품산업의 트렌드와 이에 따른 현실적인 대응방안 및 정부의 정책 지원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국산 농식품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 모색’, 식품기업과 농업의 상생협력 방안’, 국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식품산업 대응전략주제로 진행되며, 특히 식품업계, 관계부처․기관, 학계와 함께 농업-기업간 상생협력 촉진 및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통해 산-학-관 소통의 장으로 마련하였다. 

 

국산 농식품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 모색 세미나’(5. 12, 13:30~17:00, 킨텍스 211호)에서는 국내 농식품산업이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한 보다 현실적인 방안을 찾고자 농림축산식품부 김경규 식품산업정책관, 식품의약품안전처 박선희 식품기준기획관 등을 연사로 초청하여 농식품 산업 육성 정책 및 지원방안 등에 대하여 살펴볼 예정이며, 

 

‘식품기업과 농업의 상생협력 방안 세미나 및 토론회’(5. 12, 10:00~17:00, 킨텍스 212호)에서는 농업-기업간 협업촉진을 통한 식품산업 성장동력 창출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상생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그간 상생협력 성공사례와 인센티브 등을 집중 홍보하여 기업 관심을 유도하고자 한다. 

 

국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식품산업 대응전략 세미나 및 토론회’(5. 12, 10:00~17:00, 킨텍스 213호)에서는 FTA 확대, 글로벌 경기침체 등 국내외 환경변화에 대한 식품산업의 대응전략을 살펴보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식품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되고자한다.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창환 회장은 금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세미나」를 통해 국내 식품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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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할인 잡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16일부터 aT 홈페이지에서 운영한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중 가격 상승 품목, 대체 소비 품목, 명절 및 김장철 등 주요 시기에 소비자 구매 증가가 예상되는 품목을 대상으로 약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부터 물가 부담 완화와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을 위해 전국 온·오프라인 60개 업체 13,452개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다. 신고센터는 할인지원사업 관련 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신고 대상은 유통업체가 부정한 방법으로 할인 혜택을 소비자가 아닌 자신에게 귀속시키는 편법 행위다. 주요 사례에는 ▲행사 직전 가격 인상 후 할인 판매 ▲정부 지원 할인율 미준수 ▲1인 할인 한도 초과 반복 사용 ▲판매량 부풀려 정산 요청 등이 포함된다. 농식품부와 aT는 신고 접수 후 조사에서 부정 사용이 확인되면 지원금 회수, 사업 참여 제한, 페널티 부과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필요할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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