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토)

  • 구름많음동두천 -0.7℃
  • 구름조금강릉 3.3℃
  • 서울 0.8℃
  • 대전 1.7℃
  • 구름조금대구 7.3℃
  • 황사울산 9.8℃
  • 구름많음광주 5.5℃
  • 황사부산 10.2℃
  • 흐림고창 4.7℃
  • 황사제주 9.5℃
  • 구름많음강화 -0.2℃
  • 흐림보은 0.3℃
  • 흐림금산 3.9℃
  • 구름많음강진군 6.4℃
  • 구름조금경주시 7.7℃
  • 맑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한국폴리텍Ⅱ대학 창업보육센터, 대학주도형 청년창업플랫폼 추진에 박차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 지역 13개 대학과 공동 협력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직무대리 최민환)는 2일 대학주도형 청년창업플랫폼 조성 추진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 대학주도형 청년창업플랫폼 조성의 일환으로 인천 대학 청년 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에 따른 후속으로 인천 지역 13개 대학 간 협력 방안 논의 및 정책 개발을 위해 개최됐다.


인천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등 인천지역 대학들은 정책연구와 청년 창업 공간·창업 펀드 조성에 앞장서고,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대학주도형 청년창업플랫폼을 조성하고자 구체적인 실행 방안 및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이를 통해 인천에 특화된 예비 및 초기 단계의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인천 대학 청년 창업 펀드 조성 및 운영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성곤 산학협력단장은“성장단계에 있는 청년 창업자 발굴·육성 뿐만 아니라 인천 청년들의 다양한 창업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 내 창업 유관 기관과 지속적인 공동 협력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