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3.4℃
  • 흐림강릉 13.2℃
  • 흐림서울 14.1℃
  • 맑음대전 17.9℃
  • 구름많음대구 21.1℃
  • 맑음울산 22.7℃
  • 흐림광주 16.2℃
  • 흐림부산 21.1℃
  • 흐림고창 13.0℃
  • 흐림제주 17.3℃
  • 흐림강화 13.4℃
  • 구름많음보은 16.0℃
  • 구름많음금산 16.4℃
  • 구름많음강진군 19.2℃
  • 맑음경주시 22.6℃
  • 구름많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농우바이오, 'NH농우바이오'로 사명 변경…현판식 갖고 새로운 도약 공식화

“브랜드 시너지 극대화로 기업 신뢰도와 경쟁력 강화하는 계기 될 것”

 

국내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가 3일 경기 광교 이의동 본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농우바이오’에서 ‘NH농우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한 후 진행된 공식 행사로, 농협경제지주 계열사로서의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기업 신뢰도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판식에는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NH농우바이오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해 사명 변경을 축하하며,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명 변경은 대한민국 채소종자 수출을 주도하는 농협경제지주 계열사로서 해외진출 계열사들과의 브랜드 일관성을 확보하고, 농업인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이를 통해 NH농우바이오는 국내, 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범농협 협력사업을 강화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농업 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며 글로벌 종자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NH농우바이오의 새로운 도약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사명 변경을 계기로 농협경제지주 계열사로서의 브랜드 가치와 시너지 효과를 높여 국내 농업 발전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NH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이사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농업의 가치를 키우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더욱 확고히 하며, 국내외 고객과 농업인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돈 TV 본편 공개…‘풍미·영양’으로 식재료 가치 재정의
프리런칭 이어 본편 ‘풍미·슈퍼푸드’ 편 공개 안성재 셰프 참여 캠페인 확산 본격화 맛과 영양 강조해 소비자 인식 전환 추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프리런칭에 이어 후속으로 제작된 것으로, 한돈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풍미’와 ‘슈퍼푸드’를 핵심 메시지로 설정해 소비자가 한돈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미’ 편은 고기가 익는 과정과 육즙의 흐름을 중심으로 한돈의 맛과 식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굽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향과 식경험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푸드’ 편은 영양적 가치에 집중했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갖춘 식재료로서 한돈의 역할을 강조하고, 돼지기름에 대한 인식을 보완해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메시지를 통해 한돈의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 식재료’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TV 광고 중심의 캠페인 확산을 본격화하고, 한돈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한 소비 접점 확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