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 구름많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19.0℃
  • 흐림서울 21.6℃
  • 맑음대전 20.9℃
  • 맑음대구 18.6℃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0.8℃
  • 맑음고창 17.9℃
  • 흐림제주 23.1℃
  • 구름많음강화 18.1℃
  • 맑음보은 17.6℃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19.3℃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농우바이오, 영농철 맞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참여


국내 대표 종자 기업 농우바이오가 14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 날은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지원의 날’로 범농협 중심의 전국적 농촌 일손돕기가 추진되었으며, 농우바이오는 양현구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40여명과 함께 경기도 여주시 가남면 가지 농가를 방문해 가지 순지르기 및 지주대 작업 등 다양한 업무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우바이오는 매년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농가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과 소통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

 

이날 일손 돕기의 도움을 받은 농업인 김모씨는 “요즘처럼 일손이 귀한 때 이렇게 무더운 날임에도 농우바이오에서 직원들이 흔쾌히 작업을 도와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현구 대표는 “농촌지역의 고령화 등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농업인들의 시름이 더없이 깊어지고 있다.”면서도 “농우바이오는 범농협 일원으로써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항상 농촌일손돕기 행사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폭염·열대야에 수분관리 비상…“물만큼 중요한 한 잔의 우유”
올여름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잦은 비가 예보되면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경우 체내 수분 손실이 커지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로 꼽힌다. 이 가운데 물뿐 아니라 체내 수분을 보다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료로 우유가 주목받고 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우유는 수분과 함께 유당, 단백질, 지방, 전해질 등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 수분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소량의 당류와 지방, 단백질이 포함된 음료가 물보다 체내 수분을 더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유에 함유된 유당과 단백질, 지방은 위에서 천천히 소화되면서 체내 수분이 보다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우유 속 나트륨은 체내 수분 보유를 돕고 소변 배출을 줄여 수분 손실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물과 우유, 주스 등 다양한 음료를 섭취하게 한 뒤 4시간 동안의 소변량을 측정해 음료별 수분 보유 지수(Beverage Hydration Index)를 비교한 결과, 우유가 물보다 높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