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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우바이오, 고용노동부 산업재해유공자 포상 수상

안전 중심 경영 철학과 전사적 실천 성과
2년 연속 산업재해유공자 포상 수상

 

NH농우바이오(대표이사 양현구)는 지난 15일, 경기지역본부 5층 교육장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산업재해유공자 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뤄진 것으로, 안전 중심 경영에 대한 전사적 실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4년에는 대표이사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안전관리부서 담당자가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활동 강화와 무재해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NH농우바이오는 ‘안전이 곧 기업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사업장 전반에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문화 정착에 주력해왔다.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 활동을 비롯해 정례 안전점검 강화, 현장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산업재해 예방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현구 대표이사는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NH농우바이오는 지속 가능한 안전경영을 목표로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을 강화해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우바이오는 앞으로도 고용노동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혁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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