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츄럴코튼(대표 김지혜)이 뷰티•패션 인플루언서 리나킴(김리나)과 함께 여성 청소년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후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총 12,610팩(약 4,544만 원 상당)의 생리대가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에 전달됐다.
리나킴(김리나)은 "제가 가진 영향력을 의미 있는 곳에 쓰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내츄럴코튼은 여성 건강과 환경 보호를 핵심 가치로 삼아 친환경 생리대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활동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이번 후원은 생리대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지혜 대표는 “리나킴(김리나)과 함께 여성 청소년을 응원하는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 적인 나눔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