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가 이번 혼테 캠페인 313번 중 1, 2, 3번을 로얄 넘버링 컬렉션으로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총 313번으로 제작된 혼테 작품 가운데 베존더 혼을 특별 선정해 넘버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그중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모델이 이번에 공개됐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이번에 공개된 컬렉션은 알브레히트 뒤러 페르소나 313개 한정 작품 중에서도 가장 완벽하고 독창적이며, 권위를 상징하는 단 세 점의 작품을 선정해 선보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알브레히트 뒤러는 하이엔드로 향하는 기준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하고, 한정 수량 안에서도 또 다른 넘버링 구조를 통해 오너와 제품 사이의 권위적 관계를 더욱 선명하게 구축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알브레히트 뒤러 페르소나 베존더 혼 No.3는 현재 삼성동 오프라인 스토어에 전시 중이며, 100% 예약제 프라이빗 운영으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