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올잇이 이탈리아 모데나산 전통 발사믹식초를 1월 24일 CJ온스타일 강주은의 굿라이프 방송에서 선보인다.
이번에 소개되는 제품은 1849년부터 현존하는 델크리스토에서 생산된 것으로, DOP 인증 일련번호 1번을 보유한 업체다. 모데나 DOP 인증협회 발기인으로 참여한 이 업체는 약 2천 개 이상의 DOP 전용 발효 배럴을 운영하며, 와인 식초를 섞는 IGP급 생산 없이 DOP 등급만 제조한다.
관계자는 “전통 제조 방식의 핵심은 7종의 나무 발효통에 있다. 참나무를 시작으로 체리나무, 밤나무, 오디나무, 주니퍼 베리 등을 거쳐 매년 한 번씩 옮겨지며 장기 숙성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제조된 프리미엄 발사믹 식초는 영국 왕실과 세계적 셰프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서는 트래디셔널 오크 숙성 24년산 이상과 체리나무 숙성 24년산 이상 각 100ml로 구성된 2종 세트를 판매한다. DOP 규정에 따라 25년 미만 원액이 조금이라도 혼합되면 인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균 24년 이상 숙성된 원액만으로 구성했다”고 했다.
관계자는 “2007년 소더비 경매에서는 해당 브랜드 제품이 20만 유로에 낙찰된 바 있다. DOP발사믹식초는 샐러드 드레싱, 스테이크 소스, 발사믹클레이즈 등 발사믹식초활용법이 다양하며 고급 선물로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이어 “구매는 방송을 통해 가능하며 2종 세트를 10개월 무이자 할부로 월 29,800원, 총 29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구매 고객 1명을 추첨해 제세공과금 320만원 상당의 100년 숙성 DOP 제품을 증정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