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81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대표 임경호, 이하 ‘프레쉬아워’)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레쉬아워’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예측하고 최적화된 맞춤형 영양 식단과 펫 푸드를 제공하는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현상이 확산됨에 따라, 반려동물의 먹거리 선택에 있어서도 단순 구매를 넘어 개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 영양 관리 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프레쉬아워’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건강 분석부터 식단 설계, 먹거리 제공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보호자가 입력한 반려동물의 연령, 활동량, 알레르기 등 정보를 AI로 분석해 최적화된 영양 구성과 식단을 제안하며 이를 기반으로 제조된 맞춤형 펫 푸드를 정기적으로 배송한다. 특히 반려동물의 생활 특성과 신체 조건을 정밀하게 고려하여 체계적인 영양 관리를 돕는다는 점이 이 서비스의 핵심 강점이다. ‘프레쉬아워’는 농식품부의 창업
인천시가 이상기후에 따른 농작물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9일 농작물 병해충 발생에 대비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 간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병해충 예찰 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인천시와 군·구 담당자, 지역 내 농협 병해충 관련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해 인천 지역의 기상 전망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병해충 발생 가능성을 진단했다. 아울러 주요 병해충별 맞춤형 방제 대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병해충 예찰 방제 협의회는 농작물 피해를 유발하는 주요 병해충과 외래 병해충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협의체로, 병해충 발생 현황과 향후 전망을 공유하고 방제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방제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올해는 연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고 강수량 변동 폭도 클 것으로 전망되면서, 월동 해충의 생존율 증가와 병해충 발생 시기 조기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예년보다 1~2주 앞선 선제적 예찰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병해충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인천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잇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이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다. 인천시는 영종·송도 지역과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3번과 M6464번 노선이 오는 2월 28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급행버스 신설은 영종·송도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출퇴근 시간대 광역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장거리 통근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M6463번 노선은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경유해 강남역과 양재꽃시장까지 운행한다. M6464번 노선은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2차를 출발해 송도더샵마스터뷰, 인천대입구역 등을 경유하며 서울 강남권으로 연결된다. 두 노선이 개통되면 영종·송도 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운수사와의 협의를 거쳐 운행 개시일을 2월 28일로 확정했으며, 현재 차량 도입과 운행 준비, 운수종사자 사전 교육, 관계기관 협의 등 개통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진행 중이다. 운행 초기에는 차량 수급 여건을 고려해 각 노선별로 2대와 전세버스
인천조달청과 인천시가 공공조달을 매개로 지역경제 회복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인천지방조달청은 29일 인천시청에서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만나 인천지역 경제 회복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남에서 양 기관은 경기 둔화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조달의 역할과 중요성에 공감하고, 인천지역 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인천지방조달청은 중소·벤처·혁신기업의 공공조달 참여 확대를 비롯해 지역 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 혁신제품 및 우수조달물품 제도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공공조달 제도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제도 안내와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조달시장 진입 장벽을 완화하는 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은 “공공조달은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에 보다 쉽게 진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낙농진흥회(회장 김선영)는 2026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우유교실’ 운영을 위해 낙농가 강사를 오는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우유교실’은 낙농진흥회가 실제 목장을 운영 중인 낙농가를 강사로 양성하여 성장기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우유 음용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추진해온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주요 교육내용은 젖소와 낙농산업, 우유와 함께하는 올바른 식습관 등에 대한 이론교육은 물론, 학생들이 직접 배운 것을 바탕으로 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낙농가 강사의 신청자격은 학생들에게 낙농산업과 우유에 대한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교육자적 마인드를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하며, 집체교육 수료 후, 오는 4월부터 ‘찾아가는 우유교실’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낙농진흥회는 “낙농가의 경험과 이야기가 교육 콘텐츠가 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낙농가와 학교가 함께 호흡하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가 아동학대 예방을 중심으로 한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에 나선다. 인천 중구는 아동학대 예방부터 조기 발견, 피해 아동 보호와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올해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종합 대응체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아동복지법과 관련 조례를 근거로 마련됐으며,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목표로 ▲아동학대 예방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 ▲피해 아동 보호·지원 ▲관계기관 협력 기반 구축 등 4대 전략을 핵심으로 한다. 중구는 먼저 공무원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와 예비부모(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제고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해 아동 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이(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한 위기 아동 발굴, 3세 가정 양육 아동 전수조사 등도 지속 추진한다.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해 학대 위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개입이 이뤄지도록 한다는 구상
고주파·저주파·LED 동시 출력 ‘멀티 플렉싱(multiplexing)’ 기술 탑재 사전 예약 8차 완판 달성…반영구 무한샷 디바이스로 집에서도 전문 에스테틱 케어 구현 항노화 뷰티 브랜드 EOA(이오에이)가 늘어진 모공과 트러블 흔적 정리부터 피지 관리, 탄력 케어까지 아우르는 반영구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풀텐자’를 정식 출시했다. ‘풀텐자’는 모공·흔적 케어를 돕는 ‘지우개 디바이스’ 콘셉트로 개발된 제품으로, 정식 출시 전 진행된 사전 예약에서 8차에 걸쳐 모두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기대감과 제품 신뢰를 입증했다. 풀텐자는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과 모공 조절을 돕는 '비침습 RF 시술' 기술을 적용해 피부 전문 기관에서 제공하는 모공 관리 케어를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고주파(RF), 저주파(EMS), LED를 동시에 출력하는 독자 기술 시분할 방식의 ‘멀티 플렉싱(multiplexing)’ 기술을 구현해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을 돕는 것은 물론 데일리, 타이트닝, 리페어 등 총 3가지 모드를 제공, 피부 상태와 목적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여기에 실제 피부 전문 기관에서 사
영종국제도서관이 주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도서관 조성을 위해 도서 기증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 중구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도서관’ 실현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영종국제도서관 도서 기증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 책은 아니지만 여전히 가치 있는 도서’를 지역사회와 공유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가정의 서가에 잠들어 있는 책을 이웃과 나누며, 도서관을 단순한 열람 공간을 넘어 지역의 공유 문화 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증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출간된 상태가 양호한 일반 도서로, 문학 분야를 비롯해 인문·과학 서적, 아동·청소년 도서 등이 포함된다. 다만 훼손이 심한 도서와 문제집, 수험서, 참고서, 논문 등은 기증 대상에서 제외된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영종국제도서관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 대표 전화를 통해 안내를 받은 뒤 지정된 방법에 따라 도서를 기증하면 된다. 기증된 도서는 도서관 자료 선정 기준에 따라 선별 과정을 거친 후 장서로 활용되거나,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 서가에 비치될 예정이다. 김정
인천국제공항에 대형 수소버스를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액화수소 인프라가 구축되며, 공항 중심의 친환경 교통체계가 한 단계 도약했다. 인천시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버스 차고지에 ‘인천공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올해 1월부터 액화수소충전소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액화수소충전소는 시간당 320㎏의 수소 충전이 가능한 대규모 시설로, 하루 최대 200대의 대형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처리 능력을 갖췄다. 공항 셔틀버스와 리무진 등 대형 차량 운행이 집중되는 공항 특성을 반영한 인프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3년 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추진된 수소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30억 원, 민간사업자 투자 42억 9천만 원 등 총 142억 9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충전소는 인천 지역에 구축된 16번째 수소충전소이자, 공항 내 세 번째 수소충전소다. 인천국제공항 셔틀버스와 업무용 차량은 물론, 전국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공항리무진버스와 일반 승용차까지 이용할 수 있
인천 강화와 개항장의 문화유산이 K-POP과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디지털 콘텐츠로 재탄생한다. 인천시는 29일 시청에서 신한은행과 ‘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글로벌 확산형 콘텐츠로 제작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사회공헌 기부금 2억 원을 지원하고, 인천시는 이를 활용해 약 10분 분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공익적 가치와 메시지 전달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획 단계부터 몰입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제작될 영상은 인천 강화군과 중구 개항장 일대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K-POP 음악과 결합해 기존 설명 중심의 문화유산 홍보 방식에서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를 염두에 둔 글로벌 확산형 콘텐츠로 제작된다. 특히 인천 최초이자 한국 최고 수준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문화유산을 감각적인 영상 언어로 풀어내 젊은 세대와 해외 시청자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콘텐츠 제작 과정에는 캐릭터 생성 등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이 적극 활용된다. 이를 통해 제작 효율성을 높이
더존하우징이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예천에서 70평형대 전원주택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주택은 도시적인 감각의 외관과 경사지붕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하이엔드 모던 스타일’이다. 넓은 창과 안정적인 수평 매스 설계를 통해 풍부한 채광과 탁 트인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내부에는 따뜻한 우드 톤 마감재를 사용해 절제된 세련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방문객들은 실제 완공된 주택을 직접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마감 품질, 사용 자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은퇴 후 전원생활이나 세컨하우스, 실거주형 단독주택을 고려하는 예비 건축주들에게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하우징 관계자는 “이번 오픈하우스는 고객들이 실제 생활 공간의 완성도와 시공 품질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현장에서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건축 무료 상담과 더존하우징만의 체계적인 시공 시스템 안내도 함께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방문 당일 계약을 진행하는 건축주에게는 별도의 특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더존하우징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성범죄 사건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범죄 유형이다. 최근에는 법과 제도가 강화되면서, 혐의의 경중을 불문하고 수사 초기부터 강도 높은 절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피의자나 피고인에게는 초기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성범죄 사건은 단순히 사실관계만으로 판단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진술의 일관성, 증거의 수집 과정, 피해자와의 관계, 사건 전후 정황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고려된다. 특히 초기 수사 단계에서의 진술은 이후 재판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충분한 법률적 조언 없이 대응할 경우 불리한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또한 성범죄 사건은 혐의 유형에 따라 적용되는 법 조항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진다. 강제추행, 준강간, 통신매체이용음란,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 등 세부 유형별로 법적 판단 기준이 상이하며, 초범 여부나 범행 경위, 재범 가능성 등도 양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 때문에 사건의 성격을 정확히 분석하고, 이에 맞는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법무법인(유한) 안팍 석종욱 변호사는 “성범죄 사건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가 주최한 2026 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학술대회가 지난 1월 25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디오디피부과의원 용산 김한샘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서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의 기술적 원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피부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보톡스, 필러, 리프팅 등 피부 미용 및 항노화 시술의 학술적 근거 확립과 안전한 가이드라인 제시를 목적으로 설립된 의학 학술 단체로, 매년 최신 트렌드와 핵심 기술을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한샘 원장은 ‘40.68MHz focus-polar 기반의 올타이트, 활용법과 의미는?’이라는 강연 타이틀로 연단에 올라, 올타이트에 적용된 40.68MHz Very High Frequency(VHF) 기반 기술의 차별성과 임상적 가치를 설명했다. 김 원장은 강연을 통해 올타이트의 핵심 기술인 DLTD(Dermis Layer Targeting Dielectric heating system)를 중심으로, 기존 RF 리프팅 장비 및 HIFU 장비와의 구조적•기전적 차이를 비교 분석했다. 특히 초단파 에너지가 표피 손상 없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사원들과 경영진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깊이 있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부장급 임원진이 대거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행사에서 대우건설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인 ‘Hyper E&C’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단순히 공기를 맞추고 최소 품질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안전, 품질, 연결 전 영역에서 기본을 탄탄히 하는 회사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Safety(안전) 부분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신입사원이 수행하는 모든 업무 과정과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2025년을 지나 2026년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로, 신입사원들에게도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