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미야자키를 상징하는 피닉스 시가이아 리조트가 명문 골프 코스와 온천, 미식, 그리고 가족 여행객을 위한 대대적인 공간 혁신을 앞세워 종합형 올인원(All-in-one) 리조트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곳은 세계적인 명문 코스로 손꼽히며 매년 프로 골프 대회가 개최되는 '피닉스 컨트리클럽'과 '톰 왓슨 골프코스'를 보유하고 있어 골프 애호가들에게는 이미 성지로 통하며, 여기에 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천연 온천 시설 '쇼센큐'와 아시안 럭셔리 스파 브랜드인 '반얀트리 스파'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웰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실제 리조트를 경험한 방문객들 사이에서 호텔 안에서만 머물러도 이틀이라는 시간이 모자랄 정도라는 찬사가 잇따르는 배경에는 이처럼 숙박과 레저, 미식이 리조트 단지 내에서 완벽히 완결되는 고품격 체류형 인프라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25년 단행된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가족 단위 여행객의 편의와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한 객실 리뉴얼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키즈룸은 어린이의 동심을 자극하는 밝고 컬러풀한 인테리어에 2층 침대를 배치해 공간의 재미를 더했으며,
스마트 조명 솔루션 전문기업 (주)씨엘라이트(대표 황정훈)가 바리솔 조명에 컨트롤러를 적용시킨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기 요금 인상과 함께 건물 에너지 관리에 동참할 것 이라고 밝혔다. 씨엘라이트 관계자는 “전기요금 인상과 함께 건물 에너지 관리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천장 전체가 은은하게 빛나는 ‘바리솔(Barisol) 조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각 방·각 공간마다 밝기를 세밀하게 조절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는‘존(Zone)별 디밍 제어’가 결합되면서, 바리솔이 인테리어 요소를 넘어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리솔은 천장 안쪽에 LED를 설치하고, 그 위를 특수 필름으로 마감해 천장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발광 면처럼 보이게 만드는 간접조명 시스템이다. 일반 다운라이트나 직부등과 달리, 광원이 직접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부심이 적고 조도가 고르게 퍼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최근 도입 사례의 공통점은 ‘각 공간별로 다른 밝기 세팅’이다. 같은 층, 같은 평면 구조라도 사용 용도와 시간대에 따라 필요한 조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각 방마다 ‘맞춤형 밝기’를 설계하는 것 자체가 곧
헬스&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유한건강생활(대표 손정수)은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뉴오리진 a2’가 조선일보 주관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에서 프리미엄 우유 부문 2회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뉴오리진은 이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뉴오리진 a2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올해 론칭 6주년을 맞은 뉴오리진 a2우유는 “최고의 초지 환경에서 신선한 풀을 먹고 자란 젖소가 건강한 우유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뉴오리진 측에 따르면, A2 전용 목장 초지(젖소 1마리당 약 1,878평 규모, 총 면적 여의도 약 12배)에서 사계절 내내 방목하며 자란 젖소로부터 원유를 얻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A2 단백질만을 함유해 소화 불편감을 줄인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프리미엄은 다르다’는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왔다. 최근에는 A2 단백질이 함유된 아기전용 간식인 떡뻥, 팝 과자, 성인용 ‘산양 A2 프로틴’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뉴오리진 a2 우유는 A2 단백질(β-카제인
인천 중구의회가 연말을 맞아 주민자치 활동의 현장을 찾아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감사와 협력 의지를 전했다. 중구의회는 지난 29일 율목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올해 중구 주민자치협의회 송년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해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함께했으며, 각 동 주민자치회장단과 사무국장 등 주민자치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중구의회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공동체 결속을 이끌어 온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주민자치가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이종호 의장은 “올 한 해 동안 주민 곁에서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중구의회는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 더욱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 중심의 지역 자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법무법인 동승이 개인회생 절차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밀착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동승 측은 단순히 서류를 대신 써주는 수준이 아닌, 의뢰인의 소득 구조, 지출 패턴, 채무 현황을 정밀 분석해 법원 인가 가능성이 가장 높은 변제계획안을 설계한다고 설명하며, 또한 신청 후 보정 명령이 내려와도 즉각 대응해 절차가 멈추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진다고 전했다. 담당 황성필 변호사는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으로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대구 수성경찰서 법률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개인회생•파산 사건을 수임하며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황성필 변호사는 “개인회생은 법원의 인가를 받아 3~5년간 일정 금액만 갚고 나머지 채무를 면제받는 법적 절차다. 원금의 최대 90%, 이자는 전액 탕감이 가능하다. 5천만 원의 빚이 500만 원대로 줄어들 수 있다는 의미다. 무엇보다 절차가 시작되면 채권자의 추심이 중단되고, 압류된 통장과 급여도 정상화된다. 빚 독촉에 시달리던 일상에서 벗어나 숨 쉴 틈이 생기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많은
마시멜로 브랜드 ‘멜로팝’을 비롯해 다양한 간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스낵스가 ‘2025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KOTRA 사장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경기도가 주관하는 ‘수출프론티어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출프론티어기업’은 경기도가 해외시장 개척 역량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발굴해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 참여 시 가산점을 부여받으며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게 된다. 스낵스는 자사 간식 브랜드의 해외 수출 실적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출프론티어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북미와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코스트코(Costco)와 일본 돈키호테(Don Quijote) 등 대형 유통 체인에 입점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스낵스 관계자는 “이번 수출프론티어기업 선정은 K-스낵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 기획과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글로벌 간식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병원 해외 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더뷰티는 중동 환자 유치에 나서는 병원을 위한 중동 환자 타겟 맞춤형 마케팅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중심으로 한 중동 시장이 K-뷰티와 의료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면서, 관련해 전문 병원 마케팅 컨설팅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들이 의료 분야에 지출한 금액만 1조 4000억 원을 넘어섰다. 외국인 환자가 가장 많이 진료받은 과목은 단연 피부과였으며, 성형외과 내과가 뒤를 이었다. 한국 의료관광 방문객은 2024년 1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중동 지역, 특히 UAE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 관세청 집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 UAE 화장품 수출은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1억 9075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58.7% 증가했다. UAE가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제4의 K-뷰티 활성화 무대이자 수출 호조 유망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중동 시장의 성장 배경에는 문화적 변화도 작용하고 있다. 최근 중동 일부 국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대마성분 함유 식품과 화장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모든 제품이 사용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 중인 대마성분 함유 식품과 화장품 50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먼저 지난 8~9월에는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대마씨유와 대마씨유 함유 식품 30건을 수거해 산가와 산화방지제, 대마성분 2종인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과 칸나비디올(CBD) 함량을 분석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지난 10~12월에는 대마씨유와 대마씨 추출물이 함유된 화장품 20건을 대상으로 대마성분 2종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THC는 2건, CBD는 5건에서 기준 이내로 검출됐으며, 나머지 제품에서는 모두 검출되지 않아 안전성이 확인됐다. 대마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초와 그 수지 및 이를 원료로 한 제품을 의미하지만, 대마초의 종자와 뿌리, 성숙한 줄기와 그 제품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대마씨앗과 대마씨유는 식품과 화장품 원료로
영유아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26년 1월 ‘라이징 스타’로 독일 유기농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홀레(Holle)를 선정하고, 오는 12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약 한 달간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홀레는 90년 이상 전통을 이어온 유럽 대표 유기농 영유아식 브랜드로, 까다로운 품질 관리와 친환경 생산 방식으로 전 세계 부모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국내에서는 쁘띠엘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밀 검증을 거쳐 원재료와 영양 성분을 확인한 뒤 정식 수입·유통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말띠해 아기를 둔 고객과 임산부를 위한 혜택을 마련헸다. 아기 출생일을 등록 고객에게는 홀레클럽 전용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홀인원 이벤트’를 리뉴얼한 패스트랙 멤버십 홀레클럽도 함께 선보인다. 홀레클럽은 기존 10회차에서 단축된 7회차 패스트트랙으로 더 빠른 완주가 가능하고 회차마다 다양한 할인쿠폰과 증정품을 제공한다. 특히 라이징스타 기간에는 2회차 스탬프를 가장 먼저 달성한 선착순 30분께 홀레 에코백을 선물한다. 또한 분유 성분 관련 정보와 다양한 Q&A 컨텐츠도 공개해, 고민이 많은 초보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드리고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했다고
스마트폰 요금제에서 사용하고 남은 데이터가 자동으로 소멸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데이터 이월과 공유를 제도적으로 보장해 이용자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비례대표)은 29일, 이동통신 이용자가 잔여 데이터를 다음 달로 이월하거나 타인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계약서에 명시하도록 하는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이동통신사업자가 요금과 이용 조건을 포함한 약관을 정부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데이터 제공 방식에 대해서는 사업자 재량이 커 이용자 이용 패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로 인해 사용하지 못한 데이터가 매달 자동 소멸되면서 불필요한 통신비 지출이 발생한다는 비판도 이어져 왔다. 이번 개정안은 데이터 제공 계약 시 이월 가능 여부와 타인 제공 가능 여부를 명확히 계약서에 기재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만 데이터 소진 개념이 없는 무제한 요금제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했다. 해당 내용은 앞서 ‘내돈내산 데이터 내맘대로’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총선 공약에서도 제시된 바 있다. 이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