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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 요양원을 찾아 온정 전달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이원복)은 27일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쳤왔던 삼광전문요양원(원장 신태호, 경기 부천시 소재)를 찾아 설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던 서울지원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의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요양원을 방문했다.
연말이나 명절이 되면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작은 선물을 전달했던 서울지원은 이번에도 등급판정 계란을 선물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이원복 서울지원장은 “예년에 비해 날씨가 따뜻해 참 다행이다. 추위에 약하신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포근한 겨울이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 곧 다가올 봄에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산책을 하는 등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구상해서 진행하고 싶다 ”고 전했다.

 

지난 연말에도 크리스마스 성금과 등급판정 계란을 선물했던 서울지원은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 활동으로 나눔의 문화 정착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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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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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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