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구름많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8.7℃
  • 연무서울 3.1℃
  • 박무대전 4.6℃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8.1℃
  • 박무광주 3.9℃
  • 맑음부산 8.3℃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9.7℃
  • 흐림강화 2.1℃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농협, ‘2016년 제1회 미래농협포럼’ 개최

‘농업의 6차 산업 활성화 방안과 농협의 역할’ 주제로 토론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지난 6월 8(수) 오후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농업의 6차 산업 활성화 방안과 농협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16년 제1회 미래농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좌장 한국농업경제학회 최지현 회장, 발표자 이병오 강원대 교수, 토론자 농림축산식품부 이정삼 농촌산업과 과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용렬 연구위원, ㈜정앤서컨설팅 서윤정 대표, 전국팜스테이 운영협의회 유종욱 회장, 농협중앙회 식품지원부 이종우 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고,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신성장 동력인 농업의 6차 산업 활성화 방안과 농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개회사에서 채원봉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상무는 “미래농협포럼을 통해 지속적으로 미래전략 과제를 발굴하고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농업인 조합원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 날 수 있는 기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미래농협포럼은 향후에도 농업·농촌·농협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