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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 사명 실현위해 물품 기부·장학사업 등 사회공헌활동 지속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사회공헌·사회봉사 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11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 제15회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과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했고, ‘아름다운 행복 나눔’의 봉사 정신의 뜻을 알린 개인 및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선진은 노동과 인권, 환경, 윤리, 안전보건, 지역사회, 상생, 소비자 등 다수 항목을 평가한 결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국내·외 빈민층과 소외계층 대상의 물품기부 활동, 농어민 장학사업을 위한 기부금 출연, 1사 1촌 운영 등의 지역사회 공헌활동, 소비자의 올바른 식문화 전파를 위한 선진포크한돈 포크리에 운영 등 폭넓은 지역과 연령에 걸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선진은 본사 소재지인 경기도 이천과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안성, 군산 및 진천 등에서 지역 중심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신뢰가 두텁다. 또한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서울시 강동구 둔촌2동 주민센터과 암사재활원, 적십자 등의 단체에도 꾸준한 물품을 포함한 지원활동을 진행 중이다.

 

해외의 경우, 개발도상국의 빈민층과 소외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굿파머스에도 2017년부터 정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농어민 장학사업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기부금을 출연해왔을 뿐 아니라, 글로벌 진출국인 필리핀과 베트남의 현지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선진은 대한민국 대표 축산식품기업으로서 농어촌 지역 발전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자 2019년 3월 경기 안성시 성은리 소재 2개마을(통심마을, 산직마을)과 1사1촌 협약을 맺고, 컴퓨터 등 교육설비 후원, 마을주민 영양교육, 마을행사 지원 등 지역주민과 상생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 밖에도 국내와 해외사업장의 13세 이하의 선진 가족 어린이를 대상으로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꿈과 미래를 지켜나가도록 지지하는 등 다양한 지역과 연령을 대상으로 선진의 미션인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실현하고 있다.  

 

이날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기업 사명에 따라 주요 사업장의 지역| 연계는 물론, 일반 소비자와의 다양한 접점에서 올바른 식문화를 전파해 축산식품 기업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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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할인 잡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16일부터 aT 홈페이지에서 운영한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중 가격 상승 품목, 대체 소비 품목, 명절 및 김장철 등 주요 시기에 소비자 구매 증가가 예상되는 품목을 대상으로 약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부터 물가 부담 완화와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을 위해 전국 온·오프라인 60개 업체 13,452개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다. 신고센터는 할인지원사업 관련 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신고 대상은 유통업체가 부정한 방법으로 할인 혜택을 소비자가 아닌 자신에게 귀속시키는 편법 행위다. 주요 사례에는 ▲행사 직전 가격 인상 후 할인 판매 ▲정부 지원 할인율 미준수 ▲1인 할인 한도 초과 반복 사용 ▲판매량 부풀려 정산 요청 등이 포함된다. 농식품부와 aT는 신고 접수 후 조사에서 부정 사용이 확인되면 지원금 회수, 사업 참여 제한, 페널티 부과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필요할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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