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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제22대 국회의원 재산신고내역 공개

- 제22대 국회의원 신고재산 평균 26억 8,141만원 -
- 제21대 퇴직 국회의원 재산도 함께 공개, 심사 절차 진행 예정 -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강성국)는 2024년 8월 29일, 제22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147인과 제21대 국회 퇴직 국회의원 143인의 재산신고내역을 국회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 공개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이루어졌다.

 

제22대 국회의원들의 신고재산 평균액은 26억 8,141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재산 규모별로는 5억 미만이 32인(21.8%), 5억 이상 10억 미만이 17인(11.6%), 10억 이상 20억 미만이 38인(25.9%), 20억 이상 50억 미만이 43인(29.3%), 50억 이상이 17인(11.6%)이었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평균 재산이 42억1천2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 개혁신당 29억7천600만원 ▲ 조국혁신당 22억3천500만원 ▲ 더불어민주당 18억3천700만원 ▲ 진보당 3억5천400만원 ▲ 사회민주당 -1억5천800만원 순이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의 평균 재산은 제1야당인 민주당의 약 2.3배, 진보당의 약 11.9배에 해당한다.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은 333억100만원을 신고, 이번에 새로 재산이 공개된 전체 의원 가운데 재산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에선 양부남 의원(84억3천300만원), 개혁신당에서는 이주영 의원(68억7천100만원), 조국혁신당에선 이해민 의원(56억3천800만원)이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 재산신고내역은 2024년 11월 말까지 심사되며, 필요시 심사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심사 결과 거짓 기재나 중대한 과실이 발견될 경우,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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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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