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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장 앞둔 영천경마공원 시설관리직 대규모 채용

경력직, 신입 정규직, 계약직 등 총42명…3월 13일부터 수시 채용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는 영천경마공원이 시설 운영인력 수시 채용에 나선다.

 

한국마사회 시설관리 전문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는 영천경마공원의 개장 준비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경력직, 신입 정규직, 계약직 등 총42명을 13일부터 수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한국마사회시설관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술직, 보안, 조경 등 다양한 시설관리직을 채용할 예정이며 공정성을 위해 성명, 출신지 등을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영천경마공원의 안전한 건설 마무리와 함께 차질 없는 인력 배치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레저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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